2013년 4월 3일 수요일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 안상홍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안상홍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 성령과 신부 -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3)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 주신 **
** 하나니의 율법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
*^^*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



모세 율법에서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을 시켜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장 11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셨습니다!

구약 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습니까?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은 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불완전한 우리들이 구원에 이를 수 없기때문에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셔서 세워 주신 그리스도율법입니다.

제자들 외에는 그리스도를 알아 보지 못했는데도
묵묵히 자녀들 구원을 위해 걸어 가셨습니다.
비방과 훼방, 십자가의 고난 당하실 것을 아셨는데도 그길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면
:
:
자녀들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사랑으로

세워 주신 그리스도 율법을
지금 이 시대에 안 지킬 이유가 없습니다.



- 율법의 중요성은 4편에서~!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2)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 주신
하나니의 율법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성경에는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왜 모세의 율법을 허락하셨는데 그리스도의 율법을 또 허락하셨을까요???



히브리서 8장 7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에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흠이 없는 새언약 곧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 주신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에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 주셨는데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8장 13절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흠이 있어서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이기때문에 완전합니다.
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게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 3편에서 이어서~~^^



***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2013년 4월 2일 화요일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율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 = 계명 = 언약 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구약의 율법인 모세의 율법만 있는줄 압니다.
그래서 율법은 폐지 됐기때문에 지킬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성경에는 분명 두가지의 율법이 있습니다.



고전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 그 당시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입니다.
고린도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곧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고전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20절에서 사도 바울은 율법 곧 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고 했습니다.
곧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은 지키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켰습니다.






'율법'하면 구약 율법 = 모세의 율법만 생각해서 지킬 필요 없다고들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도 바울의 말을 통해 신약 시대에도 지켜야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는 고린도 지방 성도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교육하기 위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본 받아 사도 바울이 기록했다고 했습니다.(고전11:1)

그러므로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허락하셨는데 다시
그리스도의 율법을 다시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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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일 월요일

부정할수 없는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부정할수 없는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주에 나가보지 않더라도~~~
성경이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또한,
그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실것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증거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올바른 믿음을 가진 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2천 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진리가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 ‘가라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마 13:24-25]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천국 복음을 증거했던 사도들도 이후 불법이 교회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진리가 훼방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후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또한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마귀에 의해 변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사단 마귀에 의해 321년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이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했던 태양 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경이 되었고, 325년에는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였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십자가 숭배나 마리아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 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진리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되었습니다. 

놀이터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꼬마 아이가 동네 형들에게 장난감을 빼앗기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것을 본 아이의 부모는 아이에게 빼앗긴 장난감을 찾아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빼앗긴 것이므로 힘이 센 엄마나 아빠가 가서 찾아 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꼬임과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단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사단의 권세를 이기시고,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성도가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두 번째로 임하셔서 사도시대 이후 감추어진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37년 고난의 길을 걸으시며 잃어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하나하나 회복하여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 주셨습니다(미 4:1-2).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일으키시고 성도의 잃어버린 권세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규례,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규례,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여성도들이 기도와 에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
여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명령이었기 때문입니다

고전 11:1~2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몯느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를 본 받은 것이라고 밝히고 그 본 받은 바대로 전한 것을 지키고 있음을 칭찬하면서 머리 수건에 대한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린도전서에 기록된 수건 규례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이라고 주장하거나 수건 규례는 "유전"이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바울은 분명히 자신이 알려준 모든 것은 그리스도께 본 받은 "유전"임을 밝히고 이것은 사람의 "유전"이나 풍습이 아님을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둘째, 
창조의 섭리를 통해서 여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써야 함을 설명했습니다.

고전 11:7~10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설명하며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의 돕는 배필로 지어졌고 권세 아래 있는 표를 위해 수건을 써야 한다고 해서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전 11:11~12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이 있고 다만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차별과 구분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분에서 남자는 예배 시에 절대로 머리에 무엇을 쓰면 안됩니다. 성경에서도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예배나 기도 때 남자의 머리에 무엇을 쓰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셋째,
바울은 위와 같은 말을 통해서 머리 수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람의 본성을 통해서도 수건을 써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1:13~15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울이 세 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강조한 머리 수건의 가르침은 처음에 바울이 말한 것 처럼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본을 받은 사람으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한 사람이지 그 지방의 풍속이나 전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바울과 성경의 말을 곡해하고 머리가 길면 안써도 된다든가, 수건 규례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이었다든가 하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르스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고 
남성도들은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