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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화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함께 해요~!^^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호6:3)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도 증거 되어 있고 우리 위해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한다고 하신것입니다.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인,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십니다.


< 창 1장 26-27 >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 있다는 것이죠.

개역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 원어를 보면,
한 분이신 단수(單數) 개념의 하나님은 '엘', 또는 '엘로아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수(複數) 개념의 하나님 ->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엘로힘' 은 '하나님들'에 해당되는 단어 입니다.


구약성경 39권에 2500회 이상 등장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사람을 보면 '하나님들'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와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따라 창조 되었습니다.
'하나님들'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의 교만한 행사를 물리치실 때에도 "우리가 내려가서"(창 11장1-9)하신 말씀처럼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실 때에도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 성경 처음 부터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머니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못 알아 봤을뿐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까요~!^^




2013년 4월 7일 일요일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5)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레 위에 섰더라


용은 사단 마귀입니다.(계 12:9)
사단 마귀는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합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곧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 곧 하나님의 백성, 구원 받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계명 곧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요한 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노라하고 아노라 하면서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 거짓말 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약시대에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꼭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성도 삼아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과 대적관계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그리스도의 율법을 모르면 거짓말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치 않으십니다.

대적관계에 있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거짓말하는 자가 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구원 주실려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율법 안에 거하셔서
하나님의 성도되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4)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해서 하나님의교회는 따뜻합니다~!^^


율법이 구원 받는데 있어서 중요할까요???



이사야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 마음에 율법이 있는 자들!" ->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때문에 사람들에게 훼방과 비방을 듣게 될것도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율법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잠언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기도도 안 들어 주시는데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율법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잠언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는 누구를 칭찬합니까?
악인을 칭찬한다는 것은 악인과 한편이라는 뜻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곧 하나님과 대적의 관계에 있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중요하지 않다, 폐지 되었다며 훼방합니다.
그렇지만 율법이 너무나 중요함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율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려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고,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하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그리스도 율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천국의 길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을까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전세계에 정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유일합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이 시대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음으로 우리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말미암지 않고는 결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마 16:26).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요한일서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으신 여러 생명체들을 보면 육체의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자녀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치를 제정하신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혼자서는 절대로 생명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여자(하와)의 의미 또한 생명이었습니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난하주 : 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투영시키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볼 때 육신의 생명이 모체를 통해 이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 특히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는 성경 말씀과 만물의 이치를 깨달아 하늘에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인정하고 바로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받는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영원한 생명주시는 

어머니하니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그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함께 느껴보시길.......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 # 하나님의 교회 #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

인류가 가장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 주시려 하늘에서 이 땅까지 임하신 어머니의 사랑...


목마른 자, 원하는 자
누구라도 성령과 신부되어 임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오세요~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무한히 베풀어 주십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땅에 물이란 너무나 소중한 존재 입니다.
다시 말해 물없이는 살아 갈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이 곧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갈증을 느끼듯 
이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갈증을 느끼고 있다고 성경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영적인 기갈에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많은 기독교인들이 생명수 주시는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영적 목마름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참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할텐데요~

성경에서 우리가 만나야 할  하나님이 누구 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바로 성령과 신부(계22:17)입니다.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하늘 어머니께로 나오시면
영적 기갈에서 벗어나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각 시대 마다 생명수는 누가 허락하시는가??


성부(聖父)시대 : 예수님 오시기전 구약을 성부시대라 하며 이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수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 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성자(聖子)시대 : 예수님 오신 이후의 시대를 성자 시대라 하며 이 시대의 생수의 근원은 예수님 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신 이후에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름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성령(聖靈)시대 : 재림 예수님 오신 이후부터 세상 끝 날까지를 성령시대라 하며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예수님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 다시 온다 약속하셨고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성령이라 하였습니다(요 14:26). 그러므로 성령은 성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요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은 예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누구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사도요한은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증거 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생명수를 받으실수있습니다 ^^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신성 가운데 가장 으뜸이 되는 것은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불교하면 자비(慈悲)를 생각 하게 되고 그리스도교하면 떠올리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리스도교의 뿌리이며 중심이 되는 사상이고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덕목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삶의 가치 중 가장 으뜸으로 여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이 가장 행복을 느낄 때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이고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체는 예외 없이 사랑받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도 사랑 앞에서는 두려운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사랑은 창조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케 하는 것을 우리는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에는 사람을 변화 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상처받고 병든 영혼들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약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랑의 약을 가지고 죄로 말미암아 병들고 상처받은 우리들을 구원 하시고자 이 땅에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그리스도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이렇듯 사랑은 우리 존재의 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성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장 큰 삶의 가치로 알게 하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이라 표현 하셨습니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성경에 나타난 어머니 


결코 어머니는 성경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 아버지가 계시기에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며 이 땅에 형제자매가 있기에 하늘에 형제자매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어머니가 계시다면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지 않겠습니까?

이를 깨닫게 하기위해 만물을 지으셨고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감추어두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한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활동하신 것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창조사업을 이루셨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또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 하였는데 곧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으로 계신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남성의 형상으로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형상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 하셨고 다만 그 진리를 이전 세대에는 알리지 아니하시고 오늘날 우리에게만 알리신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도 생명수를 값없이 주셔서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한분이 아니고 두 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계22:18] 『성령과 신부가 말씀 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는 아버지의 신부 즉 우리의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즉 마지막 때 생명수로서 우리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사로 이루어 질것을 사도 요한은 예언 가운데 미리 증거 하였던 것입니다.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사랑가득, 행복가득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행복가득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면 행복해집니다 ~
왜일까요?? 

바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공식홈페이지 !! 와티비를 소개합니다/어머니의 사랑~

하나님의 교회 공식홈페이지 !! 와티비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다. 

와티비 말씀과 진리 - 어머니의 사랑中



하늘에 죄인된 우리에게 
이같은 크고 깊은 사랑과 희생을 베풀어 주신 어머니하나님...

이제는 모든 인류가 하늘 어머니의 사랑 받기를 소망합니다~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세상에는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은 그 생명의 모체되신 어머니가 계십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받고 태어나기 때문이지요~

만물의 이치를 통해 볼때 어머니가 계셔야 하듯,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우리가 영혼의 생명을 받기 위해서는 생명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반드시 알아보고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 우리 영혼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되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사도요한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아내이자 하늘 예루살렘이신 신부는 누구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어린양의 아내, 하늘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자녀들에게 영혼의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영접하셔서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태초에 하나님은 두 분이셨다!!!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


태초에 하나님은 두 분이셨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할 때 두 분 하나님께서 창조 사업을 이루셨다면 깜짝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창조 사업을 하나님 아버지 홀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좀 더 깊히 살펴보면 혼자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께서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기록된 말씀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고 ‘우리’라고 했을까요? 이유는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두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대로 지었다는 말씀은 그 ‘우리’속에 남성적인 모습과 여성적인 모습이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마 23:9)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11일 월요일

만물 속에 감추이신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만물 속에 감추이신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 수많은 창조물 가운데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왜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을까요?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고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수많은 창조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수많은 창조물들을 삶의 도구로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물을 지었는지 다음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행 17:26-27]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만물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하게 하려 함입니다. 또한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들어 땅에 거하게 하심도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물 속에서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만물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것은 남자와 여자뿐입니다(창 1:27).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남자와 여자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모습은 하나님 아버지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습니다. 여기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모습은 누구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을까요?


(2) 남자와 여자를 만들 때 한분 하나님께서 만들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창조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6일 창조의 역사를 하나님 홀로 이루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좀 더 깊이 살펴보면 한 분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께서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기록된 말씀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고 ‘우리’라고 했을까요? 한 분 하나님이시라면 분명 ‘나’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라 한 것은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두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남자와 여자가 지어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대로 지었다는 말씀은 그 ‘우리’ 속에는 남성적인 하나님과 여성적인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마 23:9).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하겠습니다.



(3) 성경에 어머니가 계시는가? 

하나님께서 지어놓으신 만물 속에는 아버지도 계시며 어머니도 계십니다. 두 분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새로운 생명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며 생명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속에서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며 하늘에 어머니가 계심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본적도 만난적도 없는데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까요? 이는 성경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기 때문입니다.


[마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면 어떻게 불러야 되겠습니까?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서는 하늘에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도 계심을 밝히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부를 것이 아니라 어머니로도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우리’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어머니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하게 하려함입니다. 또한 이 땅에 거주의 경계를 정해서 사람으로 살게 하심 또한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려 하심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어리석은 사람의 생각으로 측량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을 통해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은 남자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 믿으라는 말씀이요, 여자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어머니를 찾아 믿고 구원받으라는 말씀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꼭 찾아 만나셔서 약속하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13년 2월 5일 화요일

참 어머니를 밝혀낸 솔로몬의 명판결[하나님의 교회 패스티브닷컴]



참 어머니를 밝혀낸 솔로몬의 명판결



전 세계 70억 인구를 움직이는 상위 1% 지도층은 누굴까.
놀랍게도 대다수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모 방송프로그램에서는 이들이 이처럼 최고의 위치에 오른 비결을 자녀의 양육방식과 그들의 교육 지침서인 ‘탈무드’에서 찾았다.

물론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종교를 무론하고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봤을 것이다. 

특히 탈무드의 내용 중 솔로몬의 명판결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 만큼 유명하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 지혜가 출중해, 이방나라 왕이 그 지혜를 배우기 위해 찾아갈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같은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판결사례가 성경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떤 판결보다 이 하나의 판결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신 것이다. 판결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일까. 사건의 정황은 이렇다. 

두 여자가 한 아이를 두고 친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의 아이는 이미 죽은 상태다. 살아있는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서로 자신의 아이임을 확증해 줄 만한 증인이나 증거가 없다.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모두 숨을 죽이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솔로몬은 다소 엉뚱한 판결을 내린다.



[왕상 3장 16~28절] “… 한 계집은 말하되 내 주여 나와 이 계집이 한 집에서 사는데 … 나의 해산한 지 삼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 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 나의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곁에서 가져다가 자기의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나이다 미명에 내가 내 아들을 젖 먹이려고 일어나 본즉 죽었기로 내가 아침에 자세히 보니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 하매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서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왕이 …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그 산 아들의 어미 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하매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칼로 아이를 둘로 공평하게 나눠 두 어머니께 주라!”

기가 막힌 판결이다. 이 판결로 솔로몬은 손쉽게 진짜 어머니를 찾아낸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 그는 알았던 것이다.

거짓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누구의 아이도 되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진짜 어머니는 자녀의 목숨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친권까지 포기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쉽게 구분해낸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독 이 판결에 집중하신 것일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라고 했다(로마서 15:4).

진짜 어머니를 찾아내는 방법이 우리가 알아야 할 교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거하셨다.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희생하실 것도 말씀하셨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5~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이사야 50:1)

우리들의 허물로 인해 이 땅에 보냄을 입은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진짜 어머니처럼, 오직 자녀들의 생명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고 계신다. 모든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 가자고 하신다.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단 하나의 판결만을 성경에 기록하신 것이다. 

이 땅의 어머니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탈무드를 읽어준다. 그리고 영혼의 어머니는 그 자녀들이 죄 사함을 받고 다시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 교육하신다.




출처:https://www.pasteve.com/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해와 달과 별에 나타난 섭리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해와 달과 별에 나타난 섭리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계에 존재하는 해와 달과 별을 통해서도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 37장 9~10절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야곱의 열한 번째 아들 요셉이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을 꾸고 꿈 이야기를 하자 부친인 야곱은 그를 나무랐습니다. 해와 달과 별이 절하는 꿈을 야곱은 왜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들이 절을 한다고 해석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은 단순한 꿈 이야기가 아닙니다. 
요셉의 꿈과 그 해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해로 표상된 하늘 아버지와 달로 표상된 하늘 어머니 그리고 별들로 표상된 우리 자녀들의 관계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의 영광이 각각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전 15장 38~41절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하나님께서는 별과 별의 영광도 다르다고 하시며 별에 대해서만 많은 별들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계십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단 12장 3절)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은 별로 비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해는 아버지, 달은 어머니, 별은 자녀들을 뜻합니다. 


만물 속에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능력과 신성이 깃들어 있습니다(롬 1장 20절). 우리에게 주신 자연계는 하나님의 섭리를 일깨우기 위한 하나의 교과서 역할을 합니다. 

해가 대낮에 내리쬘 때 달과 별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해가 뉘엿뉘엿 서산으로 넘어가면 달은 별무리를 데리고 나타납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자녀들은 세상 만민 중에 칭찬과 명성을 얻게 된다고 하셨는데(습 3장 18~20절), 자녀들이 영광을 얻으려면 해로 비유된 아버지의 복음 사역이 마쳐져야 하고 달로 비유된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야 합니다. 


그래서 다윗 왕위 예언을 따라 아버지의 37년 사역이 끝난 후에 어머니와 우리 자녀들의 영광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어머니가 계셔야만 영원한 구원에 나아갈 수 있고 어머니와 함께라야 하늘 영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하려고 사람들의 눈을 막고 귀를 막고 마음을 혼미케 하는 것입니다. 


사단 마귀가 어떤 수단을 쓴다 할지라도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막을 수 없고, 어머니 하나님을 향한 자녀들의 사랑을 끊을 수는 없습니다.


끝까지 우리를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우리?? 성경의 미스테리.......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우리?? 성경의 미스테리.......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하면 한분 하나님만을 떠올리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한분 하나님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는 절대 이해할수 없는 말입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버리면...
비밀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내 영혼에 생명을 허락하실 어머니 하나님!!


이제 보이시나요??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오셔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완두콩처럼 하늘 부모님을 닮은 자녀

완두콩처럼

멘델의 유전법칙을 입증하는 데 사용되었던

둥근 콩과 주름진 콩.

그 사이에서 자녀 완두콩은 부모 완두콩의 우성형질인

둥근 모양만을 물려받았지만

그 다음에는 부모의 열성형질인 주름까지도 물려받았습니다.

이는 '모든 자녀는 부모의 모든 것을 그대로 닮는다'는

자연의 법칙을 잘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말도 못하고 생각도 못하는 완두콩이지만

부모의 것이라면 하나도 더함도 뺌도 없이

모두 물려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과 온유와 사랑과 희생과 봉사와 인내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모든 형질을 온전히 물려받지 못한다면
결코 완두콩보다 나은 존재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의 자녀로서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과 성품을
쏙 빼닮아야 하겠습니다.

출처: 월간 십사만 사천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새 이름의 가치 1 = 안상홍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새 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교회는 새 이름 안상홍님의 이름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찬송하며
하나님의 교회는 새 이름 안상홍님의 이릉에 힘입어 구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미국인이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아내에게 줄 선물을 사려고 중고품 가게에 들렀다고 합니다. 그는 거기서 고풍스러운 목걸이 하나를 골라 10달러가량을 주고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으로 돌아와 공항에 도착하니 세관에서 1천 달러도 넘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었습니다. 값싼 물건에 왜 이렇게 세금을 비싸게 책정하느냐고 담당관에게 항의도 해 보았지만 세금을 내지 않으면 압류하겠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그는 아무래도 물건에 뭔가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세금을 치르고 목걸이를 통관한 뒤 보석상에 가서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그러자 보석상 주인은 목걸이를 유심히 살펴보고는 1만 달러를 줄 테니 팔라고 제의했습니다. 10달러도 주지 않고 산 것이 1만 달러로 가격이 껑충 뛰어버린 데 놀란 그 사람은 다른 보석상에 가서 다시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2만 달러를 주겠다며 팔라는 것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목걸이 가격이 몇 배로 뛰는데 호기심이 더해진 그가 이유를 묻자 보석상 주인은 돋보기를 주면서 목걸이 뒷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아주 작은 글씨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그 자체로는 10달러도 채 되지 않는 목걸이였으나 뒷면에 새겨진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이 물건의 가치를 1만 달러, 2만 달러 이상으로 높여 놓았던 것입니다.
세상에는 이처럼 특정인의 이름이 물건의 가치를 높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다른 것과 재질의 차이가 없는 평범한 공도 유명한 선수가 사인하게 되면 세월이 흐를수록 특별한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요즘 사람들은 명품을 많이 찾는데 그 명품이라는 것도 누가 만들었는가. 어떤 장인의 이름이 새겨진 제품인가에 좌우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진 피조물이 있다면 그 가치가 어떠하겠습니까? 그야말로 천국에서 인정받는 진정한 명품이 아니겠습니까?

계 7장 2절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계 7장 3절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여기서 '인'은 도장인자 입니다. 하나님의 도장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이름이 새겨져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이마에 새 이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으로 도장을 찍어 놓으셨습니다. 안상홍 하나님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으로 인 치심은 자녀들에게 재앙이 범접하지 못하게 하시고 하늘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존귀한 자들로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새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무 의미 없는 존재였을 것입니다.
새 이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셔서 천국에서 인정받는 진정한 명품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