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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화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함께 해요~!^^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호6:3)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도 증거 되어 있고 우리 위해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한다고 하신것입니다.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인,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십니다.


< 창 1장 26-27 >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 있다는 것이죠.

개역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 원어를 보면,
한 분이신 단수(單數) 개념의 하나님은 '엘', 또는 '엘로아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수(複數) 개념의 하나님 ->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엘로힘' 은 '하나님들'에 해당되는 단어 입니다.


구약성경 39권에 2500회 이상 등장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사람을 보면 '하나님들'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와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따라 창조 되었습니다.
'하나님들'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의 교만한 행사를 물리치실 때에도 "우리가 내려가서"(창 11장1-9)하신 말씀처럼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실 때에도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 성경 처음 부터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머니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못 알아 봤을뿐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까요~!^^




2013년 4월 7일 일요일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5)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레 위에 섰더라


용은 사단 마귀입니다.(계 12:9)
사단 마귀는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합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곧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 곧 하나님의 백성, 구원 받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계명 곧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요한 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예수님을 믿노라하고 아노라 하면서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 거짓말 하는 것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약시대에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꼭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성도 삼아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과 대적관계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그리스도의 율법을 모르면 거짓말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치 않으십니다.

대적관계에 있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거짓말하는 자가 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구원 주실려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율법 안에 거하셔서
하나님의 성도되는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4)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해서 하나님의교회는 따뜻합니다~!^^


율법이 구원 받는데 있어서 중요할까요???



이사야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 마음에 율법이 있는 자들!" ->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때문에 사람들에게 훼방과 비방을 듣게 될것도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율법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잠언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기도도 안 들어 주시는데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율법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잠언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율법을 버린 자는 누구를 칭찬합니까?
악인을 칭찬한다는 것은 악인과 한편이라는 뜻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곧 하나님과 대적의 관계에 있게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중요하지 않다, 폐지 되었다며 훼방합니다.
그렇지만 율법이 너무나 중요함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율법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을 알려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고,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하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그리스도 율법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천국의 길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



 대체로 우상은 다른 신을 섬기던 이교도들이 만든 것으로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침투해 들어와 자리잡는 경우가 많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가나안인들이 섬기던 바알,아세라등 여러 종류의 우상들을 받아들여
자신들의 신앙과 결합시킨것이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항상 그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행위라고 합리화하였다. 
그러나 그 우상들은 저절로 생겨난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든형상에 불과하다.

그 우상의 입을 만든것도 사람이요 눈과 귀를 만든것도 사람이다. 
그것에는 어떠한 생명력도 없고 호흡도 없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다 신성을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것 자체가 
얼마나 미련하고 우둔한 행위인가?

시편 135편 15~18절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 안으로 들어오게 된걸까?
 십자가는 원래 기독교의 상징이 아닌 이교의 상징이였다. 

고대 바벨로니아에는 
태양신으로 섬겼던 담무스의 첫글자 'T'를 형상화하여 경배하였고 
고대 이집트에서는 'T'자 모양의 타우 십자가 와 앵크십자가를 종교의식에 사용하였다.

 기독교가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신앙생활을 하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세속화 된것이다. 
 그렇게 해서 이교화 되어가고 
결국에는 이교도들의 사상과 상징물들을 받아들이게 된것이다.

 이방 여신을 섬기고 숭배하던 자들이 교회에 와서 적응할 수 있도록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대신 섬기도록 하였고, 

십자가 형상 앞에서 이교의 신들에게 경배하던 개종자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을 상기시키며 
십자가 형상을 교회 내에 유입(AD 431, 586년)하여 그들로 숭배하게 해 주었다.

 이와 같이 기독교가 이교화되는 과정에서 들어온 우상이 십자가, 마리아상, 성인상들이다.

 로마교회(로마 카톨릭)에서는 하나님의 십계명을 자기 임의대로 바꾸기까지 하였다. 
하나님의 계명을 사람이 바꾸게 되면 과연 구원 받을 수 있을까?   

계22장18~19절

 내가 이 책(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성경)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성경)의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버리시리라.


 그러므로 십자가 숭배는 성경의 근거하지 않은 우상숭배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도 그 변경을 인정하게 하시는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우상을 만들지 말고 섬기지말라"는 계명이 있으면 
그 계명을 지키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의 백성된 도리이다.









#보배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보배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보배


누구에게나 소중히 아끼는 보배가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땀 흘려 모은 재물이, 
어떤 이에게는 각고의 노력 끝에 붙잡은 권력이나 명예가, 
어떤 이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녀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배입니다.

하지만 제아무리 훌륭한 보배라도 
그 가치가 한결같을 수는 없습니다. 
흐르는 세월에 퇴색하기 마련이고 
영원히 변치 않을 보배는 이 땅에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평생의 보배는 될지언정 영원한 보배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배로 삼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인생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또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귀하게 여기고 
항상 눈동자처럼 지켜 보호해주십니다.

측량할 수 없는 온갖 보화들을 허락받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온 우주를 호령하시는 권능의 하나님의 보호 속에 거하니 
이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배가 또 있을까요.

우리는 하나님을 보배로 품은 사람들입니다. 
최고의 보배를 가치 없는 것들과 함께 담아둘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배로 알고 자신에게 유익한 것들을 다 배설물로 여겼던 사도 바울처럼 
마음에 남아 있는 미움, 다툼, 교만, 욕심 등은 모두 내어 버리고 
보배로우신 엘로힘 하나님만이 온전히 거하시게 해야겠습니다.

욥22:24~25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가의 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출처: 엘로히스트 )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 *(2)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 계 22장 17절 >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성령은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 계21장 9-10 >

"...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 갈 4장 26 >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시라 "





약속대로 기약이 이르러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엘로힘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많이 믿어 왔지만
성경 처음부터 끝에 까지 어머니하나님을 분명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수 허락하시기위해 
성령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 함께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허락하십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생명수 허락하시는 간절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되야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 *(1)




성경에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호6:3)
보통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도 증거 되어 있고 우리 위해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한다고 하신것입니다.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자칭하신,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 창 1장 26-27 >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 있다는 것이죠.

개역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 원어를 보면,
한 분이신 단수(單數) 개념의 하나님은 '엘', 또는 '엘로아흐'라고 기록되어 있고,
복수(複數) 개념의 하나님 ->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엘로힘' 은 '하나님들'에 해당되는 단어 입니다.

구약성경 39권에 2500회 이상 등장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의 교만한 행사를 물리치실 때에도
"우리가 내려가서"(창 11장1-9)하신 말씀처럼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실 때에도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어머니께서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을 보고 있지만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끼고 있지 않으세요?

기도할때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 또는 하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을 한번이라도 만나보셨나요?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남성으로 알고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나요?

그것은 성경이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머니하나님은 없을까요??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집에 어머니가 없다고 가정해 보세요

왠지 모를 허전함이 밀려오실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성경은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곧 아버지’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대부분 ‘어머니 하나님’하면 생소해한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에게 영적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도 ‘어머니’이신 것은 당연하다(계 4:11, 롬 1:20). 

무엇보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마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놀라운 것은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현재 이 시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계신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 안상홍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안상홍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 성령과 신부 -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3)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 주신 **
** 하나니의 율법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
*^^*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



모세 율법에서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을 시켜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장 11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였습니까?

변역된다고 하셨습니다!

구약 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변역이라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17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단순히 옛 율법을 폐하러 오셨습니까?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완전케 한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언약은 옛 언약의 제도를 완성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불완전한 우리들이 구원에 이를 수 없기때문에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셔서 세워 주신 그리스도율법입니다.

제자들 외에는 그리스도를 알아 보지 못했는데도
묵묵히 자녀들 구원을 위해 걸어 가셨습니다.
비방과 훼방, 십자가의 고난 당하실 것을 아셨는데도 그길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면
:
:
자녀들 구원을 위해서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사랑으로

세워 주신 그리스도 율법을
지금 이 시대에 안 지킬 이유가 없습니다.



- 율법의 중요성은 4편에서~!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2)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 주신
하나니의 율법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성경에는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왜 모세의 율법을 허락하셨는데 그리스도의 율법을 또 허락하셨을까요???



히브리서 8장 7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에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흠이 없는 새언약 곧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 주신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에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 주셨는데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8장 13절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흠이 있어서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모세의 율법으로는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이기때문에 완전합니다.
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게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 3편에서 이어서~~^^



***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2013년 4월 2일 화요일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1)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율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 = 계명 = 언약 같은 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구약의 율법인 모세의 율법만 있는줄 압니다.
그래서 율법은 폐지 됐기때문에 지킬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성경에는 분명 두가지의 율법이 있습니다.



고전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 그 당시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입니다.
고린도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곧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고전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20절에서 사도 바울은 율법 곧 모세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고 했습니다.
곧 사도 바울은 모세의 율법은 지키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켰습니다.






'율법'하면 구약 율법 = 모세의 율법만 생각해서 지킬 필요 없다고들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도 바울의 말을 통해 신약 시대에도 지켜야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는 고린도 지방 성도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교육하기 위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본 받아 사도 바울이 기록했다고 했습니다.(고전11:1)

그러므로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허락하셨는데 다시
그리스도의 율법을 다시 세우신 까닭은 무엇일까요???

-  2편에서~^^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 주신
하나니의 율법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 하나님의교회 == "생명과를 아십니까?" 생명과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 1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



생명과를 아십니까?

선악과는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에덴 동산 중앙에 선악과와 같이 있었는데 생명과를 알지 못합니다.
생명과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입니다.
생명과가 우리 구원과 아무 상관이 없다면 기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생명과는 우리에게 너무 중요합니다.
왜 그런지 성경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왜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을까요?
성경 기록을 보면 인류가 죽게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처럼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4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성경은 창세기입니다.
창세기에 감추어진 비밀들 중에서 생명과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생명과를 허락해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패스티브 - 하늘 부모님의 간절하신 음성!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서...  새언약유월절 *~*~*~

" 먹어야 산다 "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는 인생을 논할 때 종종 등장하는 질문이다.
실상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극한 상황에 치달으면 이 명제는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양식을 마련하는 데 지쳤고, 또 어느 곳에서도 양식을 구할 수 없었다. 굶주림은 창자와 골수에까지 사무쳤고, 분노는 굶주림 그 자체보다 더 격렬하게 타올랐다. 격분과 굶주림 때문에 이성을 잃은 그녀는 품 안에 있는 어린 아들을 붙잡고 말했다.
“불쌍한 아가야! 이 전쟁과 기근과 분쟁의 와중에서 어떻게 너를 보호할 수 있겠느냐! 우리는 로마군대에게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다고 해도 그들의 노예가 될 것이다. 그러나 굶주림은 노예가 되는 것보다 더 견디기 힘들며 암살자들은 굶주림이나 노예제도보다 더 잔인하단다. 그러니 너는 나의 양식이 되고 암살자들에게 보내는 나의 분노가 되며 유대인들의 불행에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이야기가 되어다오.”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서 자기 아들을 죽여서 구운 뒤 절반은 자기가 먹고 나머지는 덮어두었다.」

AD 70년, 로마가 예루살렘성을 포위하여 성안의 식량이 떨어졌을 때의 참상을 목격했던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유대 전쟁사’에 이렇게 적었다. 배고픔과 굶주림은 이토록 잔인하다.

영화 ‘얼라이브’도 먹어야 산다는 걸 잘 증명하고 있다. 이 영화는 1972년 10월 13일 안데스산맥에 추락해 72일 만에 구조된 우루과이대학 럭비팀의 조난일지다. 29명이 목숨을 잃었고 16명의 주인공은 가까스로 살아남아 구조되었다. 과연 16명의 주인공은 해발 3,500미터의 눈 덮인 산에서 72일간을 어떻게 버텨냈을까? 바로, 죽은 동료의 살이다. 지극히 평범한 그들이 인육을 먹을 수 있었던 건 죄책감이나 끔찍함보다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으로 일본이 최악의 사태를 맞았을 때 동북부 지역에서는 강진과 쓰나미로 수만 명이 사망하고 실종됐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먹어야 했다.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상점 앞에서 몇 시간 동안 줄을 선 채 기다리는 모습은 처연하기까지 했다. 그 가운데 필사적인 구조작업으로 할머니와 손자가 열흘 만에 구조되는 기적도 일어났다. 그들은 집이 무너져 내릴 때 요행히 부엌에 갇혀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먹으며 연명할 수 있었다.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영혼도 마찬가지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요한복음 6:27)

예수님의 이 심오한 말씀 속에는 영혼이 영원히 살려면 먹어야 할 양식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영혼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2천 년 전, 이날은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하시던 유월절이었다.
무언가 먹길 간곡히 바라시던 이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먹이셨다.
그것이 당신의 살과 피라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자녀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 쫓아다니면서 억지로라도 먹이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인류로 하여금 가장 원초적인 본능을 자극해,
나약한 인류가 가장 잘 받아들일 만한 ‘먹는’ 방법을 통해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애틋하신 마음을 헤아려보라. 부디 그것을 먹어라. 그래야 산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은 천국 들어 갈 수 있는 열쇠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과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안식일은 천국 들어 갈 수 있는 열쇠입니다.

새언약유월절과 새언약안식일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로 재앙을 면할 수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이곳 저곳에서 산불이...
씽크홀...
전쟁의 두려움...
이런 저런 많은 범죄...

재앙 속에서 사람들이 산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재앙의 두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아시고
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0절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새언약유월절로 우리를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재앙을 면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서
하나님의 보호안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 아버지의 유언... *새언약유월절*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
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 출처 : 패스티브 中

예수님의 유언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십자가 고난 속에서, 말로 표현 못할 고통 속에서 남기신 유언...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을 믿는 이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새언약유월절로 영생 얻길 바라신 아버지 하나님...
마음과 뜻을 다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겠습니다.

2013년 3월 10일 일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해요~!*^^*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기때문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 우리 구원 위해 오셨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째 다시 오셨습니다.(히9:28)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은 아버지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인 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계4:11, 갈4:26)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행복합니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가족.... 부모, 자녀 간에 혈연으로 맺어진 집단입니다.


호랑이 가족... 아빠 호랑이, 엄마 호랑이 그리고 아기 호랑이

참새 가족... 아빠 참새, 엄마 참새 그리고 아기 참새

물고기 가족... 아빠 물고기, 엄마 물고기 그리고 아기 물고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도 가족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녀...

왜 하나님께서는 가족을 부모인 아버지, 어머니와 자녀로 구성을 하셨을까요??

요한 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로마서 1장 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가족을 구성하심은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바로 천국가족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하늘형제자매가 있음을
지상의 가족으로 알려 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아버지하나님이 계십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 하늘 자녀가 있습니다.

지상가족에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께서 계십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천국가족에도 하늘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겠죠?!!!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늘 형제자매에게는 아버지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 계시지 않으면 자녀들이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 갈 수 있는 영의 생명을 허락하십니다.
핑계치 못하게 천국가족을 알 수 있도록 그림자로 지상가족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아버지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습니다.

생명을 주신 분을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의 생명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의 생명 곧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자녀는 부모님 품인 가족 안에 있을때 가장 위로를 받고 안정을 느끼며 따뜻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품안에서 우리의 영혼이 위로와 안정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소망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