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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5일 월요일

♡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



♡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인류를 향하여 외치고 계십니다.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의 유월절~!!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허락하신 생명수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약속 유월절에 모두가 참예하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살과 피를 허락해 주시고, 재앙을 면하는 새언약유월절!
성경에 수없이 기록되어 있는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과 안식일은 어디서 지켜야 할까요?

성경은 증거합니다.
시온으로 모여야 한다고.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곳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모이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구원이 있는 시온으로 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셔서 구원을 위해 걸어가신 고난과 고통과 희생의 길...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 하나님의교회 == "생명과를 아십니까?" 생명과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 2


- - * 안상홍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과 * - -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산 중앙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절
여호와 하난미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절대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이 아담과 하와를 꼬여서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죽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류도 아담과 하와와 같은 죄를 지었기때문에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창세기 3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엇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생명과!!

이때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인 죄 지은 후입니다.
그런데  죄인일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의 역사는 비유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인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패스티브 - 하늘 부모님의 간절하신 음성!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서...  새언약유월절 *~*~*~

" 먹어야 산다 "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는 인생을 논할 때 종종 등장하는 질문이다.
실상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극한 상황에 치달으면 이 명제는 더욱 설득력을 얻는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양식을 마련하는 데 지쳤고, 또 어느 곳에서도 양식을 구할 수 없었다. 굶주림은 창자와 골수에까지 사무쳤고, 분노는 굶주림 그 자체보다 더 격렬하게 타올랐다. 격분과 굶주림 때문에 이성을 잃은 그녀는 품 안에 있는 어린 아들을 붙잡고 말했다.
“불쌍한 아가야! 이 전쟁과 기근과 분쟁의 와중에서 어떻게 너를 보호할 수 있겠느냐! 우리는 로마군대에게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다고 해도 그들의 노예가 될 것이다. 그러나 굶주림은 노예가 되는 것보다 더 견디기 힘들며 암살자들은 굶주림이나 노예제도보다 더 잔인하단다. 그러니 너는 나의 양식이 되고 암살자들에게 보내는 나의 분노가 되며 유대인들의 불행에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이야기가 되어다오.”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서 자기 아들을 죽여서 구운 뒤 절반은 자기가 먹고 나머지는 덮어두었다.」

AD 70년, 로마가 예루살렘성을 포위하여 성안의 식량이 떨어졌을 때의 참상을 목격했던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유대 전쟁사’에 이렇게 적었다. 배고픔과 굶주림은 이토록 잔인하다.

영화 ‘얼라이브’도 먹어야 산다는 걸 잘 증명하고 있다. 이 영화는 1972년 10월 13일 안데스산맥에 추락해 72일 만에 구조된 우루과이대학 럭비팀의 조난일지다. 29명이 목숨을 잃었고 16명의 주인공은 가까스로 살아남아 구조되었다. 과연 16명의 주인공은 해발 3,500미터의 눈 덮인 산에서 72일간을 어떻게 버텨냈을까? 바로, 죽은 동료의 살이다. 지극히 평범한 그들이 인육을 먹을 수 있었던 건 죄책감이나 끔찍함보다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으로 일본이 최악의 사태를 맞았을 때 동북부 지역에서는 강진과 쓰나미로 수만 명이 사망하고 실종됐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먹어야 했다.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상점 앞에서 몇 시간 동안 줄을 선 채 기다리는 모습은 처연하기까지 했다. 그 가운데 필사적인 구조작업으로 할머니와 손자가 열흘 만에 구조되는 기적도 일어났다. 그들은 집이 무너져 내릴 때 요행히 부엌에 갇혀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먹으며 연명할 수 있었다.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영혼도 마찬가지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요한복음 6:27)

예수님의 이 심오한 말씀 속에는 영혼이 영원히 살려면 먹어야 할 양식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영혼을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까?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2천 년 전, 이날은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하시던 유월절이었다.
무언가 먹길 간곡히 바라시던 이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먹이셨다.
그것이 당신의 살과 피라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자녀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 쫓아다니면서 억지로라도 먹이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인류로 하여금 가장 원초적인 본능을 자극해,
나약한 인류가 가장 잘 받아들일 만한 ‘먹는’ 방법을 통해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애틋하신 마음을 헤아려보라. 부디 그것을 먹어라. 그래야 산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을 품은 자사호, 좋은 차를 내다 [유월절]



차(茶)를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쯤 소유하고 있는 자사호(紫沙壺). 자사호는 차의 진미를 끌어내기 위해 꼭 필요한 다구(茶具)다.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아 차향을 오래 간직하고 좋은 차의 맛과 향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차맛에 까다로운 애호가일수록 자사호를 선호하게 된다.

자사호의 자사(紫沙)는 ‘자줏빛 모래’라는 뜻으로 석영, 적철광, 운모, 고령토 등의 각종 광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높은 온도의 가마에서 구웠을 경우 기공률(구멍으로 인해 비어있는 부분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높여 차를 숨 쉬게 하고 찻물을 오래 두어도 차가 쉽게 상하지 않게 한다.

차를 품어 마시는 이에게 최고의 풍미를 선물하는 자사호처럼 하나님을 내 안에 품어 신앙의 가장 큰 목적인 영생에 이르는 또 하나의 자사호가 바로 우리다. 자사호가 좋은 차를 낼 때라야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품은 자사호가 좋은 차를 내지 못한다면 이는 단순히 물주전자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영생이라는 좋은 차를 내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품어야 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장 53~5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하나님을 내 안에 품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유월절 밖에 없다. 좋은 차를 내는 자사호처럼 하나님을 품은 사람은 영생에 이를 수 있는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몇 백 년 전에 만들어진, 예술성이 뛰어난 자사호라 할지라도 반드시 좋은 차를 낼 줄 알아야 진정한 자사호가 된다. 오래도록 기성교단에 몸담았다고 또는 유명한 목사나 신학박사라 해도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하나님을 품은 자사호가 아니다.

만약 당신 속에 하나님 담기를 원한다면
현재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한다.

좋은 차를 내지 못하는 자사호를
그 주인이 어떻게 할지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은 천국 들어 갈 수 있는 열쇠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과 새언약안식일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안식일은 천국 들어 갈 수 있는 열쇠입니다.

새언약유월절과 새언약안식일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로 재앙을 면할 수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이곳 저곳에서 산불이...
씽크홀...
전쟁의 두려움...
이런 저런 많은 범죄...

재앙 속에서 사람들이 산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재앙의 두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아시고
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0절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새언약유월절로 우리를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재앙을 면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와서
하나님의 보호안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 아버지의 유언... *새언약유월절*





죽은 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그가 부모님이라면 더욱 뼈저리다.
부모님의 유언은 불효한 청개구리조차 따르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부탁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는 한이 있어도 들어주고 싶다.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 출처 : 패스티브 中

예수님의 유언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십자가 고난 속에서, 말로 표현 못할 고통 속에서 남기신 유언...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을 믿는 이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인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새언약유월절로 영생 얻길 바라신 아버지 하나님...
마음과 뜻을 다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겠습니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진리의 시온*하나님의교회**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께서 재앙과 재난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보호하실려고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간절하신 음성을 들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