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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8일 월요일

거짓에 속지말고 진리로 나오세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거짓에 속지말고 진리로 나오세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 하시는 은혜의 천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내가 걷고 있는 믿음의 길이 참인지 아닌지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본보인 진리인지 아닌지만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이시대의 기득권을 가진 종교단체들이 이단이라 사이비라 한다 할지라도 예수님 본보이고 가르친 진리를 행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참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진리의 교회입니다. 


세상에서 인정받고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본보이거나 가르치지 않은 것들을 지키거나 주장한다면 그곳이 바로 헛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거짓 교회요 이단입니다.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진리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침례 요한에게 나아가 침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침례란 죄인이 죄사함 받는 의식입니다. 

왜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이는 세상 사람들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당신이 침례를 받은 것처럼 세상 사람들도 침례를 받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면 침례는 즉시 받아야 합니까 아니면 1년 있다 받아야 합니까? 

죄인이 죄사함 받고 천국가기 위해서 침례란 참으로 소중한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1년 동안 공부하고 침례 받았을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랐던 사도들 역시 1년 후에 침례를 베풀었을까요? 아닙니다. 다들 침례는 즉시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주고 가르치라 했으며(마 28:19-20) 사도들 역시 침례는 즉시 베풀었습니다(행 8:36-38, 행 16:13-34). 

따라서 침례를 즉시 주고 있는 교회가 진리 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안식일 예배를 드렸을까요 주일 예배를 드렸을까요? 분명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안식일을 지키라고 본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안식일은 수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져 있는 날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표징이 안식일이며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을 알 수 있고(겔 20:20),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습니다(사 56:2). 

이렇게 소중한 안식일을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지키셨는데 지킬 필요가 없다하여 예수님께서 본보이지 않은 주일(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스스로가 거짓이요,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반 복음의 역사 중에 마지막으로 본보이시고 지키신 진리는 무엇인가? 예수님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알고 있으면서도 어떤 진리를 남기고 가셨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눅 22:14-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12제자와 마지막으로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고난 받기 전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는 말씀은 유월절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으며 귀한 진리인지를 말해주는 내용입니다.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고 다른 신들이 심판을 받으며(출 12:12-14),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너무나도 소중한 진리입니다(마 26:17-28, 요 6:53-54). 

그래서 제자들도 유월절을 지켰으며 유월절을 지키라 부탁을 했습니다(고전 5:7-8, 고전 11:23-26). 이런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하여 지키지 않는 세상의 모든 교회들은 거짓된 교회이며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들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 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인 것입니다. 

믿음이란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진리를 따라 행하는 것이 올바른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침례를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고 6개월이나 1년 지나서 받으라 하는 교회, 안식일 대신 일요일(주일) 예배를 주장하는 교회, 유월절을 최후의 만찬이라 하여 지킬 필요가 없다하는 교회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고 있으나 행위로서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교회들은 이단이며 거짓된 교회들입니다. 이들의 훼방을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올바로 믿고 따르는 진리 교회임을 확신하고 더욱더 열심히 믿고 따라야 되겠습니다.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을 품은 자사호, 좋은 차를 내다 [유월절]



차(茶)를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하나쯤 소유하고 있는 자사호(紫沙壺). 자사호는 차의 진미를 끌어내기 위해 꼭 필요한 다구(茶具)다.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아 차향을 오래 간직하고 좋은 차의 맛과 향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차맛에 까다로운 애호가일수록 자사호를 선호하게 된다.

자사호의 자사(紫沙)는 ‘자줏빛 모래’라는 뜻으로 석영, 적철광, 운모, 고령토 등의 각종 광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높은 온도의 가마에서 구웠을 경우 기공률(구멍으로 인해 비어있는 부분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높여 차를 숨 쉬게 하고 찻물을 오래 두어도 차가 쉽게 상하지 않게 한다.

차를 품어 마시는 이에게 최고의 풍미를 선물하는 자사호처럼 하나님을 내 안에 품어 신앙의 가장 큰 목적인 영생에 이르는 또 하나의 자사호가 바로 우리다. 자사호가 좋은 차를 낼 때라야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품은 자사호가 좋은 차를 내지 못한다면 이는 단순히 물주전자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영생이라는 좋은 차를 내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품어야 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장 53~5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하나님을 내 안에 품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유월절 밖에 없다. 좋은 차를 내는 자사호처럼 하나님을 품은 사람은 영생에 이를 수 있는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몇 백 년 전에 만들어진, 예술성이 뛰어난 자사호라 할지라도 반드시 좋은 차를 낼 줄 알아야 진정한 자사호가 된다. 오래도록 기성교단에 몸담았다고 또는 유명한 목사나 신학박사라 해도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는 하나님을 품은 자사호가 아니다.

만약 당신 속에 하나님 담기를 원한다면
현재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한다.

좋은 차를 내지 못하는 자사호를
그 주인이 어떻게 할지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는가.


2013년 3월 10일 일요일

단 하나의 기적 ! [유월절]




시각장애인이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보게 됐고 청각장애인도 들을 수 있게 됐다. 하반신 장애인이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기적은 이뿐이 아니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기적과 물 위를 걷는 기적도 보여주셨다. 이런 기적을 바라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기적을 바라는 이들에게 예수님께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셨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수많은 제자가 그를 떠나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
육신적인 축복만을 바라보았던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은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이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도 가려느냐?”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베드로는 진정한 기적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었다.
예수님께 육신적인 축복을 받아 육의 생명을 다시 얻었던 나사로도 끝내 죽었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배를 불렸던 자들도 다시 굶주림을 겪었다.

예수님께서는 언젠가 사라질 것이 아닌, 영원한 것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그 뜻을 사도 바울은 정확히 기록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마지막 날인 오늘날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 곧 아버지 하나님께서 다시 오셨다. 그의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말이다. 그리고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가장 큰 기적을 받으라고 외치고 계신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겠노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믿었고 따랐을 때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고 하신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단 하나의 축복을 받지 않겠는가.



2013년 3월 8일 금요일

바베론과 시온,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 3차7개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워주셨고 함께 하고 계십니다.


수많은 교회들은 다들 자기들의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말하고, 많은 이들은 또 교회라는 간판만 달려 있으면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는 시온과 바벨론이라는 두가지 처소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온과 바벨론에 대해 이해하고 나면 어떤 교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막 4:3~4 들으라 씨를 부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막 4:14~15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바벨론은 귀신과 악한 영과 사단의 처소입니다. 조만간 무너진다고 하셨습니다.


시 132:13~14 여호아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당신이 영원히 거하실 처소로 삼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일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레 23:1~44 주간절기 => 일곱째날 안식일

연간절기 =>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하나님의 절기를 다 지키는 곳이 시온이고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일요일(태양신 숭배일), 크리스마스(태양신 탄생일), 추수감사절 등 성경에 없는 절기들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귀신의 처소요 악한 영이 모이는 바벨론입니다.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처소된 시온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시온을 영원한 당신의 처소로 삼으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거하고 계십니까?

만일 바벨론에 계신다면 조만간 바벨론은 무너진다고 하셨으니...
바벨론에서 빨리 나와 어서 시온으로 오세요~~~









2013년 3월 6일 수요일

새언약의 규례,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의 규례,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영생과 구원의 축복이 허락된 하나님의 교회




침례는 죄로 얼룩진 우리의 영혼을 깨끗케 하는 의식으로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를 받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침례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행해야 할 새언약 진리입니다.





침례로 약속하신 구원의 표!!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13년 3월 3일 일요일

@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날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날 유월절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죽음이 무서워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 말씀하셨습니다(히 2:14~15).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종살이했듯이 우리도 종살이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사망의 종노릇에서 우리를 구속하여 해방시켜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롬 6:23), 예수님께서는 죄를 사하심으로 사망을 멸해 주셨습니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죄 사함 주는 예수님의 피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예비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로 “죄 사함을 위한 언약의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결국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구속된 것은 예수님의 피, 곧 유월절 피로써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날이며 구속주의 기념일입니다.



유월절로 죄사함 받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새언약 유월절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교회#




재앙이 넘어가는 유월절(逾越節) 


우리는 재앙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은 여러가지 종교의 힘으로 재앙을 넘겨 볼까하여 부적을 붙이거나 십자가를 붙이거나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재앙을 넘겨보려 하였습니다. 미구에 이 땅에 창세전에도 없고 창세후에도 없을 엄청난 재앙이 닥치게 될 것입니다(마 24:21). 이러한 재앙 속에서 재앙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장차 임하게 될 갖가지 재앙들을 이 시대에 미리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엄중하신 경고를 깨닫지도 못한 채 시집가고 장가가며 먹고 마시는 육신적인 일로 주어진 시간을 무의미하게 허비하고 있습니다(마 24:37-39).


[벧후 3:6-7]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살전 5:1-3]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오늘날은 재앙의 시대라 할 정도로 재앙이 끊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재앙을 막아보려고 수많은 방법을 강구해 보지만 재앙 앞에 너무나 무기력한 것이 현실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구원의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 91:7] 『천 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시던 날에 유월절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그 피가 발라져 있는 집은 재앙을 내리지 않도록 지시하신 것이 유월절의 의미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유월절은 한문으로는 유월(逾越)이라 하고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라 하여 동일한 뜻으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애굽 땅에 재앙이 내릴 때 유월절로 재앙을 넘기고 해방을 받아 나오게 됨으로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재앙을 면하는 절기로 제정을 하신 것입니다.


[출 12:11-14] 『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2013년 3월 1일 금요일

생명의 길, 사망의 길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생명의 길, 사망의 길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사람들 앞에는 두가지 길이 있습니다.



렘21: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모든 인류의 인생을 이 두길 중에 한길을 가고 있습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하나님 - 도착지 ->천국
사망의 길로 미혹하는 자->사단마귀- 도착지->지옥

우리는 누구의 손을 잡고 어느 길로 가고 있는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누가 생명의 길을 제시해 줄수 있을까요?
바로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부모,남편,친구,목사가 알려 주는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알려주신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예수님이 알려주신 생명의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마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이것이 생명의 길로 가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땅에는 계명이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막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막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생명에 들어가려면 지키라 하신 계명은 어떤 계명을 뜻할까요?
(하나님의 계명)

이렇듯 내가 어떤 계명을 지키느냐에 따라 생명의 길이 될수도 있고,
사망의 계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의길->하나님의계명->안식일,3차7개절기,머리수건규례 등->천국

사망의길->사람의 계명->일요일예배,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어린이절등->지옥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손을 잡고 천국을 향해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마귀 사단에게 이끌려 지옥으로 가고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선지자의 부류를 보겠습니다.
선지자란 가르치는 사람인데 무엇을 가르치느냐에 따라 참선자와 거짓선지자로 구분됩니다.

마28: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것은 참선지자의 사명인 것입니다.
예수님 분부한 모든것 즉 하나님이 계명을 가르치는 자가 참 선지자 입니다.
거짓선지자는 무엇을 가르칠까요?

막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예수님의 명령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가르치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니 이런자는 거짓선지자 입니다.

이렇듯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가르치느냐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느냐로 분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이제 교회를 분류해 보겠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보면 두 교회로 나누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참교회가 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거짓 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보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큰 문과 좁은 문으로 구분짓고 있습니다.

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이렇듯  나 자신이 생명의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의 계명을 자르치는 선지자의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이 생명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많은 교회들이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아무리 많은 선지자들이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켜도 그 길은 사망의 길이요 지옥가는 길이라는 것을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이 가르침이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는 확실한 생명의 길이요, 
천국가는 길이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의심치 말고 오세요~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지켜야 할 때와 법을 주신 이유 @@ 하나님의 교회 @@



- 지켜야 할 때와 법을 주신 이유 -

하나님의 때와 법은 우리를 천국까지 안전히 인도하시기 위해 세워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이 있는곳!!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어머니께서 세워주신 때와 법을 온전함으로 지켜서 
천국까지 무사히 도달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 # 하나님의 교회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일은 언제일까요?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 수많은 교회가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일요일예배를 드리는 근거 중 하나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들에게  "부활절 날짜가 언제입니까?" 라고 물으면, 
"춘분 후 돌아오는 보름후 첫 일요일'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이것은 결국 부활절은 일년에 한번오는 절기라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저들은 1년에 1번 오는 절기를 
일주일에 한번씩 온다고 주장을 하는 셈인것입니다.


또한, 안식일과 부활절은 의미 자체가 다릅니다.

▶ 안식일 - 창조주의 기념일

▶ 부활절 -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


매주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
성경의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1800년대 엔리이트 신부의 광고내용을 보시면...

" 또한 그대가 성경에서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참된 '주의 날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되었다거나 부활절 일요일을 준수하라는 구절을 
성경 66권 성경 중에서 한구절만이라도 찾아온다면 
본 선교회에서 1억 상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광고를 보고도 지금까지 상금을 타간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성경에는 일요일예배에 대한 구절이 한구절도 없기때문 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 언제 예배를 드리라고 하였나요?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안식일을 꼭 ~ 지키셔서 복있는 인생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 4. 영생의 약속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요한일서 5장 20절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고전5:7)로 구원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28절  [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초림 때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의 약속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소중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폐지가 된 이후 이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영생의 약속이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이 없는 이 세상에서 누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실까요?



이사야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새 언약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다시 회복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가장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 3.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마지막 재앙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 재앙에서 건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유월절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지금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 로케트로 별세계를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얻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도 있습니다.



아모스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 주신 역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1~14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히브리서 11장 28절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두 말씀을 보면 출애굽 당시에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때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겠습니까?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 구원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 2. 죄 사함의 축복



 



유월절로 죄악에서 해방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바 된 천국의 축복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이라는 축복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유월절은 죄 사함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 진리입니다.



누가복음 4장 17∼21절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어떤 이들은 묻기를 도대체 누구에게 포로가 되어 있느냐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귀하신 당신의 피, 유월절 양의 피로써 죄악으로부터, 또 마귀의 권세로부터 당신의 백성을 인도하사 자유를 주셨습니다.



로마서 6장 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출애굽 당시에 1년 된 유월절 양의 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생활에 들어갔던 사건은, 신약시대에 와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죄악의 늪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갈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10: 1∼12 참조)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 1. 유월절의 유래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유월절을 모르고서는 구원을 받았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성력 1월14일 저녁, 레23:4)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에게 허락하신 규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규례 중의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유월절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재앙을 면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약시대에도 각 시대를 따라 유월절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역사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죄 사함도 영생의 축복도 받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재앙에서도 구원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의 유래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에서 거주하며 400년동안 종 노릇하며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하사 예정하신 섭리를 펼치셨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피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 재앙, 파리 재앙 … 흑암 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14절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 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 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 찌니라]



어린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 있다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 Passover : 재앙이 넘어가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 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 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입니다.
이 일이 거울이 되어 신약시대에 와서도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절기일 뿐 아니라 죄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이 된 것입니다.

2013년 1월 10일 목요일

성경에서 증거하는 안식일의 요일은?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세우신 생명의 규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복 받고 거룩한 예배를 드려야 하는 날인 안식일은 어떤 날일까요?

창 2:1~2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시작합니다.
앞장인 1장에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서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에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이라고부릅니다.
안식일은 한자로 편안할 안(安) 쉴(息) 날(日)로 '편안히 쉬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를 끝내시고 일곱째 날에 쉬신 데서 그 명칭이 유래되었습니다.

창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몇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까?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입니다.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고 했지만 실상은 우리들이 이날을 지켜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안식일을 하나님께서는 모세시대에 이르러 계명으로 정하셨습니다.
혹시 십계명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이씁니까?
그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지 알아봅시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 날인 제칠일 안식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 모든 날을 다 기억하지는 않습니다.
그 중에서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안식일을 안 지켜도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는 그날이 오늘날 요일제도로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이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제 칠일이 라고만 기록되어 있는데
그 날은 과연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상식적인 면 부터 살펴봅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달력을 한번 봅시다.
달력에서 일요일은 몇째날입니까?첫째 날입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인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둘째로, 국어사전을 보겠습니다.
사전에서 일요일을 찾으면 무엇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은 어떻습니까?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달력이나 사전에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식적인 면을 보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의 안식일 아니겠습니까?
성경에서도 안식일은 분명하게 토요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이 무슨 요일인지만 알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요일에부활하셨고 그래서 전 세계가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이 성경에는 몇째 날로 기록되어
있는지 봅시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즉,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일 다음날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막 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 하신 뒤

공동번역에는 어느 날에 부활하셨다고 되어 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그  일요일을 개역성경에서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이라고 하였습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세상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겠습니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을 지키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예배 드리는 날이 토요일인데 왜 세상 교회에서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있을까요 ?

요 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계명입니다.



그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 백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간다고 말씀하셨는지 살펴봅시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안식일을 지키는것이하나님의뜻입니까?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안식일인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들이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지켜서 우리 모두 천국에 갑시다.



2013년 1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머리수건 규례는 성경의 가르침~!!

성경의 가르침을 보면 남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라고 되어 있고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개신교회에서는 여성도나 남성도 모두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천주교회에서는 여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성도는 쓰지 않지만 미사를 집전하는 대주교들이 머리에 동그란 모자를 쓰고 기도나 미사를 보는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리고 남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나 예배를 드립니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신다면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 남성도들이 머리에 무엇을 쓰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 분별이 되실 것입니다.


수건규례는 성경의 가르침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그리스도의 명령>

여자 성도들이 예배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수건 문제 설명에 앞서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5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기도할 때 여자는 머리를 가리고 남자는 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기도할 때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는 여자가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마치 머리를 밀어버린 것같이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섭리가 증거하는 수건규례>

사도 바울은 창조의 이치를 통해서 보더라도 여자 성도들이 수건을 써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7~10절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바울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하와보다 먼저 지으신 것과 아담을 돕는 배필로 하와를 지으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섭리이므로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실을 하늘의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권세 아래 있는 표로 수건을 그 머리에 두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공동번역, 현대인의 성경, 현대어성경 참조)


<사람에게 주신 본성이 증거하는 수건규례>

바울은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고전 11:13)"라고 묻습니다.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바울이나 당시 초대교회의 입장에서는 전혀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사도 바울은 인간의 본성을 들어 수건규례를 설명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4~16절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찌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바울은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신에게 욕이 되고 반대로 여자는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하나님께서 주셨음을 말하고, 이러한 본성을 통해 볼 때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함을 역설한 것입니다.
이 같은 확실한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으려 변론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는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서 찾아볼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참고 : 고린도전서 11장 13~16절의 다른 번역본들

현대어성경  [여러분은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고 공중 앞에서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가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본문 내용 중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라고 한 말씀은 초대교회의 예배 규범을 설명한 것으로, 당시 고린도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의 여자 성도들이 수건으로 머리를 가리고 예배드렸음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러 성경의 소제목에 나타난 수건규례>

여러 성경 번역본 중에는 본문의 중심 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소제목을 붙인 경우가 있는데 고린도전서 11장에 기록된 여자들의 수건 규례에 대해서 소제목을 붙인 번역본들을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공동번역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리워야 하는 이유

현대어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개역개정판 - 여자가 머리를 가리는 것

표준새번역 - 여자가 머리에 쓰는 너울

TEV (Today's English Version) - Covering the Head in Worship (예배 때 머리를 가리는 것)


고린도전서 11장 1~16절까지의 내용은 소제목에 표현된 바와 같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러므로 참 하나님의 교회라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자 성도들은 예배드릴 때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백성의 본분입니다.

2013년 1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폐지? 그들의 핑계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통하여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현재, 안식일(토요일)이 폐지되었다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토요일과 일요일 중 무엇이 맞는 말일까요?



#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이 폐지 되었다?

안식일은 구약시대에만 지켜진, 유대인들만의 절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본을 보이셨던 걸까요?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신약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두 번 행하는 것을 규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매주 안식일을 지키신 본을 보여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약성서에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 뿐 아니라, 신약에 와서도 안식일은 계속 지켜져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 예수님 부활 이후 안식일이 폐지 되고 일요일 예배가 지켜졌다?

혹은, 예수님께서 부활을 일요일에 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로 예배가 토요일이 아니라 일요일에 지켜진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또한 거짓입니다. 각각의 성격이 전혀 다른 부활절과 안식일을 섞어버린(?)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


행 17:2~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이후, 사도 바울은 일요일 예배를 지켰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그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로 안식일이 폐지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신약성경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에서 그 어떤 것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으니,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는 본을 보여주신 안식일을 빼고 일요일을 더하여 지키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신다고 약속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 안식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