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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 ]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구원과 정죄가 침례를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그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침례를 '언제' 받느냐는 거다. 
2000년 전 초대교회 사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빌립 (행 8:35-38)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고 있는데 에디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있었다.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내시에게 가서 복음을 전했고, 
내시가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베드로 (행 10:1-48)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가게 되었고,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바울 (행 16:23-33)
감옥에 갇힐 때였다. 
나와 실라가 기도하자 큰 지진이 일어나 옥 문이 모두 열렸다. 
나를 단단히 지키라는 명령을 받은 간수는 이 광경을 보고 자결하려 했다. 
순간 나는 "우리가 다 여기 있으니 그리하지 말라"고 크게 소리쳤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는 간수의 질문에 밤 그 시에 '즉시' 침례를 주었다.

바울 (행 16:13-15) 
안식일에 기도처가 있는가 찾아보던 중 루디아란 여자를 만났다. 
나는 그녀에게 복음을 전한 후 '즉시' 침례를 주었다. 
모든 것은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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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으로 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모두...
즉시 침례를 베풀었다!!




오늘날 초대교회 당시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있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신 교회!!


모두가 침례로 구원의약속을 받으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구원의 표 침례

구원의 표, 침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침례를 즉시 받는 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행 2:37-3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죄인이 죄사함 받고 천국에 가기위한 첫걸음이 침례라는 의식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게 나아가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러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할까요? 오늘날 교회들은 6개월이나 1년간 공부를 하고난 다음에 침례를 베풉니다. 과연 이것이 성서적일까요?

     

(1) 침례를 왜 받아야 하는가?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죄인들입니다(사 59:1).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죄사함을 받아야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인 진리가 죄사함이 약속된 침례라는 의식이었습니다. 당시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하고 침례 받은 것이 아니라 요한에게 나아간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막 1:1. :4. :9]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침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죄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시급한 것은 죄를 벗는 것입니다. 예를들어본다면 암에 걸린 사람의 수술을 6개월이나 1년 후로 미뤄도 되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죄사함이 약속된 침례도 즉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유는 사람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 본문에서도 ‘어찌할꼬’했을 때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하라 하지 않고 ‘침례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하였던 것입니다.



(2) 침례는 즉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도들은 침례를 즉시 베풀었습니다. 길 가던 내시가 빌립의 가르침을 듣고 길가다 즉시 침례를 받았으며, 루디아와 가족들도 안식일에 바울의 말을 청종하고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또한 당시 옥을 지키던 간수가 사도 바울의 전도를 받고 그와 권속들이 밤 그 시에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8:36-38]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없음)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행 16:13-15]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행 16:30-34]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따라서 침례는 한 순간이라도 늦출 수 없는 것이며 죄인임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침례를 즉시 베풀지 않는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거짓된 교회들입니다.



(3) 재 침례 

이미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침례를 권하다보면 다른데서 받았으니 받을 필요가 없다합니다. 이들이 진리가운데서 침례를 받았다면 다시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침례를 받았다면 새로이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도시대 당시에도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다시 받았습니다.




[행 19:3-7]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4) 침례에 대한 축복 

침례를 받게 되면 죄의 몸이었던 옛 사람은 죽고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침례는 구원의 표가 되어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침례를 받아야만 하나님을 깨닫게 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막 16:15-16]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죄사함과 구원이 약속된 침례는 단 1분이라도 늦출 수 없는 진리로서 즉시 받아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먼저 물로 목욕을 시킵니다. 이유는 어머니 뱃속에서 양수와 피에 싸여 나오기 때문에 즉시 목욕을 시켜야 숨을 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의 보자기에 싸여 죄 값으로 언제 지옥에 떨어지게 될지 모르는 인생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침례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즉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침례를 즉시 주지 않는 교회들은 비성경적인 교회들입니다. 따라서 침례를 즉시 베풀고 있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는 진리의 교회입니다.

2013년 1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침례는 공부 후에? 아니, 즉시 받아야 한다!

# 침례는 언제?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침례는 구원 받는데 있어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예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는 침례를 6개월~1년 후에, 미성년자라면 성인이 되고나서, 혹은 테스트를 거쳐서 합격한 사람에게만 침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침례를 바로 행하는 것과 공부 후에 행하는 것, 어느 쪽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우리는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룰 수 있겠습니까?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눅 12:16~20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위의 어리석은 부자처럼, 구원을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다가 침례를 받기 전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억울하지 않을까요? 침례는 결코 미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침례를 즉시 행했던 기록.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도 그 말씀대로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었습니다. 그들은 장소, 시간 등을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시했습니다.


행 8:35~36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행 10:47~48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행 16:29~33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

위의 기록에서 사도 빌립, 베드로, 바울은 모두 처음 만난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고나서 침례를 미루었던 것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즉시 행했습니다. 강가에서가 아닌 깨끗한 집에서, 어두운 밤이 아니라 날이 밝았을때 행해도 사람 생각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침례는 어떤 상황에서도 즉시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대로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침례를 즉시 받으시고 구원의 표를 받아 천국으로 들어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