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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1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구원을 약속하신 참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






2013년 4월 9일 화요일

왜?? 재림하셔야 했을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왜?? 재림하셔야 했을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끝없는,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감사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진리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가장 참되고 완전한 진리의 말씀이며 복된 소식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때를 따라 진리의 말씀을 드러내시어 당신의 백성들이 이정표로 삼아 안전하게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복음의 경영을 이끌어 가시면서 때에 맞는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사단의 훼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그 예언이 성취되어야할 시점에 그 말씀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가장 깊고 오묘한 진리의 말씀은 당신의 백성들이 많은 연단을 받아 올바른 지각으로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시기에 드러내실 것을 약속하셨으며 구속의 경륜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역사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는 그 진리의 말씀을 선지자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당신이 친히 가르치고 행하실 것이라 예언하셨습니다.


[요 6:45]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비밀은 아무나 보고 듣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언의 시기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자녀들만이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온전히 밝혀져 깨닫게 되는 시기가 바로 마지막 때임을 알려주시고 그때까지 그 비밀을 봉해두실 것을 명하셨습니다.


[단 12:9-10]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마지막 때까지” 봉함하라는 것은 마지막 때가 되기 전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지막 때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봉함되어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모든 비밀들을 친히 깨닫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시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그리스도께서 재림 하셔야 하는 이유는 그동안 감추어져있으므로 깨닫지 못했던 구속의 경륜에 관한 모든 비밀들을 드러내시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바로 이일을 위해 육체를 쓰시고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거짓에 속지말고 진리로 나오세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거짓에 속지말고 진리로 나오세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 하시는 은혜의 천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내가 걷고 있는 믿음의 길이 참인지 아닌지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본보인 진리인지 아닌지만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이시대의 기득권을 가진 종교단체들이 이단이라 사이비라 한다 할지라도 예수님 본보이고 가르친 진리를 행하는 곳이라면 그곳이 참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진리의 교회입니다. 


세상에서 인정받고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본보이거나 가르치지 않은 것들을 지키거나 주장한다면 그곳이 바로 헛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거짓 교회요 이단입니다.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진리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침례 요한에게 나아가 침례를 받으신 것입니다. 침례란 죄인이 죄사함 받는 의식입니다. 

왜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셨을까요? 이는 세상 사람들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당신이 침례를 받은 것처럼 세상 사람들도 침례를 받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면 침례는 즉시 받아야 합니까 아니면 1년 있다 받아야 합니까? 

죄인이 죄사함 받고 천국가기 위해서 침례란 참으로 소중한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1년 동안 공부하고 침례 받았을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랐던 사도들 역시 1년 후에 침례를 베풀었을까요? 아닙니다. 다들 침례는 즉시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주고 가르치라 했으며(마 28:19-20) 사도들 역시 침례는 즉시 베풀었습니다(행 8:36-38, 행 16:13-34). 

따라서 침례를 즉시 주고 있는 교회가 진리 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안식일 예배를 드렸을까요 주일 예배를 드렸을까요? 분명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안식일을 지키라고 본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안식일은 수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져 있는 날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표징이 안식일이며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을 알 수 있고(겔 20:20), 안식일을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습니다(사 56:2). 

이렇게 소중한 안식일을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지키셨는데 지킬 필요가 없다하여 예수님께서 본보이지 않은 주일(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스스로가 거짓이요,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반 복음의 역사 중에 마지막으로 본보이시고 지키신 진리는 무엇인가? 예수님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알고 있으면서도 어떤 진리를 남기고 가셨는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눅 22:14-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12제자와 마지막으로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고난 받기 전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는 말씀은 유월절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으며 귀한 진리인지를 말해주는 내용입니다.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고 다른 신들이 심판을 받으며(출 12:12-14),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너무나도 소중한 진리입니다(마 26:17-28, 요 6:53-54). 

그래서 제자들도 유월절을 지켰으며 유월절을 지키라 부탁을 했습니다(고전 5:7-8, 고전 11:23-26). 이런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하여 지키지 않는 세상의 모든 교회들은 거짓된 교회이며 잘못된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들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 교회이며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 교회인 것입니다. 

믿음이란 예수님께서 본보이시고 가르치신 진리를 따라 행하는 것이 올바른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오셔서 처음으로 본보이신 침례를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고 6개월이나 1년 지나서 받으라 하는 교회, 안식일 대신 일요일(주일) 예배를 주장하는 교회, 유월절을 최후의 만찬이라 하여 지킬 필요가 없다하는 교회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고 있으나 행위로서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입니다. 

이런 교회들은 이단이며 거짓된 교회들입니다. 이들의 훼방을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올바로 믿고 따르는 진리 교회임을 확신하고 더욱더 열심히 믿고 따라야 되겠습니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부정할수 없는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부정할수 없는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주에 나가보지 않더라도~~~
성경이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또한,
그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실것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증거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올바른 믿음을 가진 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2천 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진리가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 ‘가라지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마 13:24-25]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천국 복음을 증거했던 사도들도 이후 불법이 교회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진리가 훼방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후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또한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마귀에 의해 변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사단 마귀에 의해 321년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이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했던 태양 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경이 되었고, 325년에는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였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십자가 숭배나 마리아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 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진리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되었습니다. 

놀이터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꼬마 아이가 동네 형들에게 장난감을 빼앗기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것을 본 아이의 부모는 아이에게 빼앗긴 장난감을 찾아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빼앗긴 것이므로 힘이 센 엄마나 아빠가 가서 찾아 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꼬임과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단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사단의 권세를 이기시고,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성도가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두 번째로 임하셔서 사도시대 이후 감추어진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37년 고난의 길을 걸으시며 잃어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하나하나 회복하여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 주셨습니다(미 4:1-2).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일으키시고 성도의 잃어버린 권세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규례,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규례,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여성도들이 기도와 에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
여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명령이었기 때문입니다

고전 11:1~2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몯느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를 본 받은 것이라고 밝히고 그 본 받은 바대로 전한 것을 지키고 있음을 칭찬하면서 머리 수건에 대한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린도전서에 기록된 수건 규례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이라고 주장하거나 수건 규례는 "유전"이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바울은 분명히 자신이 알려준 모든 것은 그리스도께 본 받은 "유전"임을 밝히고 이것은 사람의 "유전"이나 풍습이 아님을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둘째, 
창조의 섭리를 통해서 여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써야 함을 설명했습니다.

고전 11:7~10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설명하며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의 돕는 배필로 지어졌고 권세 아래 있는 표를 위해 수건을 써야 한다고 해서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전 11:11~12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이 있고 다만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차별과 구분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분에서 남자는 예배 시에 절대로 머리에 무엇을 쓰면 안됩니다. 성경에서도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예배나 기도 때 남자의 머리에 무엇을 쓰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셋째,
바울은 위와 같은 말을 통해서 머리 수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람의 본성을 통해서도 수건을 써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1:13~15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울이 세 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강조한 머리 수건의 가르침은 처음에 바울이 말한 것 처럼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본을 받은 사람으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한 사람이지 그 지방의 풍속이나 전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바울과 성경의 말을 곡해하고 머리가 길면 안써도 된다든가, 수건 규례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이었다든가 하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르스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고 
남성도들은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립니다.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약속

아브라함이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있을 때다.
한낮, 장막 문에 앉아 있는 그의 맞은편으로 사람 셋이 보인다.
벌떡 일어선 아브라함이 달려가 그들 앞에 엎드린다.

"오,하나님이시여!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제가 물을 조금 가져올 테니 
당신들의 발을 씻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제가 떡을 가져올 것이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할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황급히 장막에 들어가 아내에게 음식을 준비시킨다. 
또 짐승 중에서 가장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고 요리하게 한다. 
요리된 송아지를 버터와 우유와 함께 가져다 앞에 차려놓고 나무 아래 모시니,
천사들과 함께한 하나님께서 음식을 잡수신다.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장막에 있습니다."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아브라함과 사라는 늙도록 자식이 없는 처지다. 
더 이상 자식을 낳을 수 있는 몸도 아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에는 한 치의 의심이 없다.

자식을 기대하기 힘든 나이에, '아들이 있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롬 4장 18절).
그리고 그 믿음대로 백 세의 나이에 이삭을 얻고, 
믿음의 조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일점일획도 어긋남 없이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면 따로 고민하거나 근심할 필요가 없다.

부족한 인생의 헤아림으로 다 알 수 는 없다 할지라도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예정대로 진행되며,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뿐이다.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 # 하나님의 교회 #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

인류가 가장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 주시려 하늘에서 이 땅까지 임하신 어머니의 사랑...


목마른 자, 원하는 자
누구라도 성령과 신부되어 임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오세요~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무한히 베풀어 주십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땅에 물이란 너무나 소중한 존재 입니다.
다시 말해 물없이는 살아 갈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이 곧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갈증을 느끼듯 
이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갈증을 느끼고 있다고 성경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영적인 기갈에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많은 기독교인들이 생명수 주시는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영적 목마름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참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할텐데요~

성경에서 우리가 만나야 할  하나님이 누구 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바로 성령과 신부(계22:17)입니다.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하늘 어머니께로 나오시면
영적 기갈에서 벗어나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영원한 생명 주시는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 주시는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에덴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인류는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결국 선악과를 먹게됩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류는 죽음에 이르렀는데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법은 없을까요?

창 3장 22절 "여화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처럼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었지만 생명과만 먹는다면 다시 살 수 있었습니다.

마 13장 35절에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이 비유로써 기록되어있다고 하셨고, 그 비유를 예수님께서 드러내신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생명과가 무엇을 비유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요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인자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생명과의 특징을 먹으면 영생 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 한다하셨습니다. 곧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마 26장 26절 "유월절..떡을 가지사 ..내 몸이라..잔 을 가지사..내 피라"

즉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예수님의 살과 피 이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유월절 진리에 담아두셨습니다.

바로 생명과를 먹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이 생명의 진리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서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유월절을 모르고 있고 안다해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바로 이 유월절,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우리에게 다시 알려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친히 이 땅에 두번째 오심으로인해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것이고 구원받는 소중한 길을 알게 된 것입니다.

진정 아버지안상홍님은 유월절을 가지고오신 하나님,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 믿으셔서 꼭 천국가는 우리가 됩시다.



2013년 3월 26일 화요일

구원이 약속된 시온, 하나님의교회

구원이 약속된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 함께하시는 진리의시온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등장하는 시온, 시온은 어떠한 곳일까요?

시온은 구원의 장소요, 지존자이신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시 132:13-16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이렇게 축복된 시온은 하나님의 처소인 동시에 
마지막 재앙의 날에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예비하신 도피처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마지막 시대에 큰 재앙을 당하게 될 때에는 
지체하지 말고 시온으로 도피하여 구원을 얻으라고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렘 4:5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장차 다가울 재앙의 날과 구원을 위해서 시온을 건설하셨고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들은 
지체하지 말고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일러주고 계십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과 영생이 약속된 곳입니다. 


시 133:1-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2013년 3월 25일 월요일

♡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



♡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인류를 향하여 외치고 계십니다.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의 유월절~!!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허락하신 생명수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약속 유월절에 모두가 참예하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감사합니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 기도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 기도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오늘날...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우리를 잘못되었다고 한다.
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년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년 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이름으로 기도하였다. (시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히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 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 그럼...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예수님의 말씀속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꼐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이나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즉 유월절에 하신 말씀이다. 

다시 말해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떠나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합니다~!!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 ]

침례는 즉시[ 하나님의교회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구원과 정죄가 침례를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그 중요성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침례를 '언제' 받느냐는 거다. 
2000년 전 초대교회 사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빌립 (행 8:35-38)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고 있는데 에디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있었다.
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내시에게 가서 복음을 전했고, 
내시가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베드로 (행 10:1-48)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가게 되었고,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다. 

바울 (행 16:23-33)
감옥에 갇힐 때였다. 
나와 실라가 기도하자 큰 지진이 일어나 옥 문이 모두 열렸다. 
나를 단단히 지키라는 명령을 받은 간수는 이 광경을 보고 자결하려 했다. 
순간 나는 "우리가 다 여기 있으니 그리하지 말라"고 크게 소리쳤고,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는 간수의 질문에 밤 그 시에 '즉시' 침례를 주었다.

바울 (행 16:13-15) 
안식일에 기도처가 있는가 찾아보던 중 루디아란 여자를 만났다. 
나는 그녀에게 복음을 전한 후 '즉시' 침례를 주었다. 
모든 것은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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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으로 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모두...
즉시 침례를 베풀었다!!




오늘날 초대교회 당시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있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신 교회!!


모두가 침례로 구원의약속을 받으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생명수는 예루살렘에서 ...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날 것을 미리 보여주었으며 미가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말일에 생수인 하나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오게 될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는 말일에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께로부터 생명수가 흘러나와 온 세상에 생명을 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슥 14:7-8]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겔 47:1-12) 

[미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육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물이 필요 하듯 우리 영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생명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생명수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고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허락하셨으며 말일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허락을 하십니다.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로서 생명수의 근원이 되시며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주체이십니다. 이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없이는 누구도 생명수를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셔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





각 시대 마다 생명수는 누가 허락하시는가??


성부(聖父)시대 : 예수님 오시기전 구약을 성부시대라 하며 이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수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 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성자(聖子)시대 : 예수님 오신 이후의 시대를 성자 시대라 하며 이 시대의 생수의 근원은 예수님 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신 이후에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름으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성령(聖靈)시대 : 재림 예수님 오신 이후부터 세상 끝 날까지를 성령시대라 하며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예수님 하늘로 올리워 가셨다 다시 온다 약속하셨고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성령이라 하였습니다(요 14:26). 그러므로 성령은 성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요 아버지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은 예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누구이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사도요한은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증거 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생명수를 받으실수있습니다 ^^










생명수란?? [하나님의교회]

생명수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생명수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생명수는 
우리가 마시는 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의 말씀으로서 
우리에게 생명을 허락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여호와의 말씀을 양식과 물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암 8:11-12]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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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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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목마른자, 원하는자!!
모두 모두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신성 가운데 가장 으뜸이 되는 것은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불교하면 자비(慈悲)를 생각 하게 되고 그리스도교하면 떠올리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리스도교의 뿌리이며 중심이 되는 사상이고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덕목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삶의 가치 중 가장 으뜸으로 여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이 가장 행복을 느낄 때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이고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체는 예외 없이 사랑받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도 사랑 앞에서는 두려운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사랑은 창조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케 하는 것을 우리는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에는 사람을 변화 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상처받고 병든 영혼들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약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랑의 약을 가지고 죄로 말미암아 병들고 상처받은 우리들을 구원 하시고자 이 땅에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그리스도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이렇듯 사랑은 우리 존재의 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성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장 큰 삶의 가치로 알게 하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이라 표현 하셨습니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성경에 나타난 어머니 


결코 어머니는 성경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 아버지가 계시기에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며 이 땅에 형제자매가 있기에 하늘에 형제자매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어머니가 계시다면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지 않겠습니까?

이를 깨닫게 하기위해 만물을 지으셨고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감추어두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한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활동하신 것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창조사업을 이루셨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또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 하였는데 곧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으로 계신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남성의 형상으로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형상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 하셨고 다만 그 진리를 이전 세대에는 알리지 아니하시고 오늘날 우리에게만 알리신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도 생명수를 값없이 주셔서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한분이 아니고 두 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계22:18] 『성령과 신부가 말씀 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는 아버지의 신부 즉 우리의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즉 마지막 때 생명수로서 우리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사로 이루어 질것을 사도 요한은 예언 가운데 미리 증거 하였던 것입니다.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사랑가득, 행복가득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행복가득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면 행복해집니다 ~
왜일까요?? 

바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