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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화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 함께 해요~!^^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호6:3)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도 증거 되어 있고 우리 위해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한다고 하신것입니다.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인,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십니다.


< 창 1장 26-27 >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 있다는 것이죠.

개역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 원어를 보면,
한 분이신 단수(單數) 개념의 하나님은 '엘', 또는 '엘로아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복수(複數) 개념의 하나님 ->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엘로힘' 은 '하나님들'에 해당되는 단어 입니다.


구약성경 39권에 2500회 이상 등장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사람을 보면 '하나님들'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와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따라 창조 되었습니다.
'하나님들'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의 교만한 행사를 물리치실 때에도 "우리가 내려가서"(창 11장1-9)하신 말씀처럼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실 때에도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 성경 처음 부터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머니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못 알아 봤을뿐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행복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까요~!^^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 *(2)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 계 22장 17절 >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성령은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 계21장 9-10 >

"...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 갈 4장 26 >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시라 "





약속대로 기약이 이르러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엘로힘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많이 믿어 왔지만
성경 처음부터 끝에 까지 어머니하나님을 분명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수 허락하시기위해 
성령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 함께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허락하십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생명수 허락하시는 간절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되야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 *(1)




성경에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호6:3)
보통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도 증거 되어 있고 우리 위해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한다고 하신것입니다.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자칭하신,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 창 1장 26-27 >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여성의 형상이 있다는 것이죠.

개역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 원어를 보면,
한 분이신 단수(單數) 개념의 하나님은 '엘', 또는 '엘로아흐'라고 기록되어 있고,
복수(複數) 개념의 하나님 ->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엘로힘' 은 '하나님들'에 해당되는 단어 입니다.

구약성경 39권에 2500회 이상 등장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의 교만한 행사를 물리치실 때에도
"우리가 내려가서"(창 11장1-9)하신 말씀처럼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실 때에도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어머니께서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2013년 3월 10일 일요일

성령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 ? [어머니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굳이 구분할 필요 있나?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애써 성경에 기록된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성경에 구분하여 기록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굳이 구분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은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신다고 구분하여 알려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했다.
여기서 ‘신부’를 성령과 구분하여 기록했다는 것은 이 신부를 알아야만 생명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21장에서 천사가 신부를 가리켜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의미다. 하늘 예루살렘은 어떤 분이신가?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하늘 예루살렘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처럼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알려준다.

이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구원자를 부인하는 비성경적인 행위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태초에 하나님은 두 분이셨다!!!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


태초에 하나님은 두 분이셨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할 때 두 분 하나님께서 창조 사업을 이루셨다면 깜짝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창조 사업을 하나님 아버지 홀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좀 더 깊히 살펴보면 혼자서 창조한 것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께서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기록된 말씀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고 ‘우리’라고 했을까요? 이유는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두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대로 지었다는 말씀은 그 ‘우리’속에 남성적인 모습과 여성적인 모습이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마 23:9)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우리?? 성경의 미스테리.......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우리?? 성경의 미스테리.......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하면 한분 하나님만을 떠올리지만...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한분 하나님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는 절대 이해할수 없는 말입니다.
하지만. 고정관념을 버리면...
비밀된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내 영혼에 생명을 허락하실 어머니 하나님!!


이제 보이시나요??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오셔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창1:26의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뜻할까요?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창 1:26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엄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을하고 있지만 성경적으로 우리는 이 말씀에 대해 확실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누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한다는건가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는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의미한다면, 세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 곧 두 사람만 창조되었습니다.
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닌 두종류의 사람(남자와 여자)만 창조되었을까요?

3.성삼위일체는 복수가 될 수 없음

'성삼위일체'에서 '일체'의 뜻이 무엇입니까?
한 몸 즉 같은 한 분 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복 수로 표현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2천 년 전에 잠시 육체를 입고 오신 성부 하나님께서 곧 성자 예수님이시고(사9:6, 빌 2:5)
그 후에 다시 오신 예수님께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계22:17, 계19:7)
다시 말해 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신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어떻게 복수일 수가 있겠습니까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면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결코 복수로 표현될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복수로 표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창 1:26의 '우리'는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을 가리키는 것임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