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6일 토요일

#보배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보배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보배


누구에게나 소중히 아끼는 보배가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땀 흘려 모은 재물이, 
어떤 이에게는 각고의 노력 끝에 붙잡은 권력이나 명예가, 
어떤 이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녀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배입니다.

하지만 제아무리 훌륭한 보배라도 
그 가치가 한결같을 수는 없습니다. 
흐르는 세월에 퇴색하기 마련이고 
영원히 변치 않을 보배는 이 땅에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평생의 보배는 될지언정 영원한 보배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배로 삼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인생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또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귀하게 여기고 
항상 눈동자처럼 지켜 보호해주십니다.

측량할 수 없는 온갖 보화들을 허락받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온 우주를 호령하시는 권능의 하나님의 보호 속에 거하니 
이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배가 또 있을까요.

우리는 하나님을 보배로 품은 사람들입니다. 
최고의 보배를 가치 없는 것들과 함께 담아둘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배로 알고 자신에게 유익한 것들을 다 배설물로 여겼던 사도 바울처럼 
마음에 남아 있는 미움, 다툼, 교만, 욕심 등은 모두 내어 버리고 
보배로우신 엘로힘 하나님만이 온전히 거하시게 해야겠습니다.

욥22:24~25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가의 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출처: 엘로히스트 )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 *(2)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 계 22장 17절 >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성령은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 계21장 9-10 >

"...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 갈 4장 26 >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시라 "





약속대로 기약이 이르러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엘로힘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에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많이 믿어 왔지만
성경 처음부터 끝에 까지 어머니하나님을 분명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수 허락하시기위해 
성령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 함께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허락하십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생명수 허락하시는 간절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되야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 *(1)




성경에는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호6:3)
보통 교회를 안 다녀도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어머니하나님도 증거 되어 있고 우리 위해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한다고 하신것입니다.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자칭하신,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 창 1장 26-27 >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여성의 형상이 있다는 것이죠.

개역성경에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부분의 히브리 원어를 보면,
한 분이신 단수(單數) 개념의 하나님은 '엘', 또는 '엘로아흐'라고 기록되어 있고,
복수(複數) 개념의 하나님 ->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엘로힘' 은 '하나님들'에 해당되는 단어 입니다.

구약성경 39권에 2500회 이상 등장 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로 역사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바벨탑을 쌓는 인간의 교만한 행사를 물리치실 때에도
"우리가 내려가서"(창 11장1-9)하신 말씀처럼 함께 역사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실 때에도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어머니께서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을까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전세계에 정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유일합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을까요? 
성경은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이 시대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음으로 우리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말미암지 않고는 결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마 16:26).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요한일서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으신 여러 생명체들을 보면 육체의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자녀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치를 제정하신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혼자서는 절대로 생명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여자(하와)의 의미 또한 생명이었습니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난하주 : 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투영시키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볼 때 육신의 생명이 모체를 통해 이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 특히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는 성경 말씀과 만물의 이치를 깨달아 하늘에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인정하고 바로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받는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영원한 생명주시는 

어머니하니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그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함께 느껴보시길.......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을 보고 있지만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끼고 있지 않으세요?

기도할때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 또는 하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을 한번이라도 만나보셨나요?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남성으로 알고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나요?

그것은 성경이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머니하나님은 없을까요??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집에 어머니가 없다고 가정해 보세요

왠지 모를 허전함이 밀려오실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성경은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곧 아버지’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대부분 ‘어머니 하나님’하면 생소해한다. 

그러나 모든 생명체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에게 영적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도 ‘어머니’이신 것은 당연하다(계 4:11, 롬 1:20). 

무엇보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마 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놀라운 것은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이 아니다. 

성경 속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현재 이 시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계신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생명수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 안상홍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성령과 신부,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안상홍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 성령과 신부 -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