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6일 수요일

새언약의 규례,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의 규례,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영생과 구원의 축복이 허락된 하나님의 교회




침례는 죄로 얼룩진 우리의 영혼을 깨끗케 하는 의식으로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를 받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침례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행해야 할 새언약 진리입니다.





침례로 약속하신 구원의 표!!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









새언약의 절기가 지켜지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의 절기가 지켜지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어머니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 받을 무리를 약속의 자손이라고 증거합니다.
하늘 부모님께 축복을 받은 약속의 자손은 과연 누구인지 한 번 알아 봅시다.


갈 4장 28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하나님께서는 구원 받을 무리를 약속의 자녀라 증거 하였습니다. 
그럼 약속의 자녀라 하셨는데 어떤 약속을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


요일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 약속의 자녀라 하신 것은 다시 말해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가진 자녀를 의미 합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과 구원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교회는
2000년전에도 "하나님의교회" 이고 오늘날도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요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 하셨습니다. 
유월절진리가 있는 곳이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며 
구원이 약속된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며 전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또한 성경은 새언약의 절기가 지켜지는 곳이 시온이라고 말합니다.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성경은 하나님의절기인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하신곳!!
 천국 소망을 가지고 믿음을 지키는 곳!!
이곳이 바로 시온입니다.

그 시온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영생과 구원의 축복을 약속하신 
시온(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무한한 하늘의 축복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





2013년 3월 5일 화요일

**진리의 시온*하나님의교회**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유월절!!


하나님께서 재앙과 재난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보호하실려고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간절하신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구원을 받습니다-2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구원을 받습니다-2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에게 허락하신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13:20 -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라는 말씀에 주목해 봅시다.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하였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일까요?
 



마 26:28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20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이 바로 성경에 오시기로 예언된 다윗의 뿌리 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여 년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이십니다.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에 가셔야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오셔서 세워주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구원을 받습니다-1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구원을 받습니다-1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계 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팩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을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그런데 성경을 일곱 인을 봉하였다고 하였습니다.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개봉할 수 있기때문에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호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는 다윗을 구하고 경외해야 하나님의 은총 곧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그렇다면 이 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신분은 누구신지 알아보겠습니다.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입니다.계시록 5장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므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께서 장차 우리 영혼을 살려줄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영원한 언약은 다윗에게만 허락하였다고 했습니다.영원한 언약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시대에 다시 오시는 다윗의 증표는??


사 55:3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여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께서 장차 우리 영혼을 살려줄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영원한 언약은 누구에게 허락된 확실한 은혜라고 하였습니까?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만 합니다.


과연...영원한 언약의 증표를 가져 오시는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교회, 하나님의교회  -




2013년 3월 4일 월요일

하나님께 축복 받는 예배일은 언제? (안식일)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예배일은 언제일까?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출 20:8~11 (일곱째 날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안식일은 일곱째 날이다.

일곱째 날이 무슨 요일인지는 위에 달력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일곱째 날은 그 주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이다.

하나님께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정해주시고

당신의 자녀들이 안식일을 지켜 복 받기를 원하셨다. 




모성애 (어머니 하나님)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웬추안에서 있었던 일이다.
피해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던 구조대원들은 폐허 속에서 이상한 형상을 발견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피와 흙먼지로 범벅이 된 채 죽어있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모양을 한 채로 숨져 있었다.

더욱 놀라운 건 그녀가 만든 기둥 안쪽에는 젖을 문 채 아기가 곤히 잠들어 있었다.
사고 순간, 아기의 어머니가 두 팔과 무릎을 일으켜 사력을 다해 공간을 만들어 무너지는 콘크리트더미로부터 아이의 생명을 지켜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척추가 부러지면서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었던 것이다.

함께 발견된 휴대전화에는 이런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사랑하는 아가야, 만약 네가 살게 된다면 이것만은 기억해주렴.
  엄마는 너를 사랑했단다.” 

몇 날 며칠을 돌아다니는 사자, 새끼가 알에서 갓 태어났을 때 침입자가 나타나면 죽은 척을 하거나 다리를 저는 척하며 침입자의 시선을 유도해 새끼를 지켜내는 꼬마물떼새, 새끼를 낳으면 자신의 살을 새끼들에게 내어주는 살모사, 염낭거미, 문어 등도 모성애가 지극한 동물들로 손꼽힌다.

누군가 공격해보면 도망을 가거나 맞대응을 하는 것이 동물의 본성이다.
그러나 자기 새끼에게만큼은 기꺼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모성애는 대체 어디에서부터 발현된 것일까.
사람과 짐승을 막론하고 자녀를 가진 어머니라면 누구나 갖게 되는, 이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의 시작은 어디일까.

2012년 월간중앙 7월호 월간중앙 종교탐방란의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라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인터뷰를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 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 모성애의 시작은
‘어머니 하나님’이다.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그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을 받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아버지가 있으면 당연히 어머니가 있고, 그럼으로 자녀가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 자녀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은 하나님을 표현할 때 복수 명사인 '엘로힘'이라고 쓴 겁니다."

- 12년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