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규례,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규례,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여성도들이 기도와 에배 때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
여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명령이었기 때문입니다

고전 11:1~2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몯느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르침이 개인적인 사상과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를 본 받은 것이라고 밝히고 그 본 받은 바대로 전한 것을 지키고 있음을 칭찬하면서 머리 수건에 대한 규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린도전서에 기록된 수건 규례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이라고 주장하거나 수건 규례는 "유전"이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바울은 분명히 자신이 알려준 모든 것은 그리스도께 본 받은 "유전"임을 밝히고 이것은 사람의 "유전"이나 풍습이 아님을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둘째, 
창조의 섭리를 통해서 여성도들이 머리 수건을 써야 함을 설명했습니다.

고전 11:7~10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창세기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설명하며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의 돕는 배필로 지어졌고 권세 아래 있는 표를 위해 수건을 써야 한다고 해서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전 11:11~12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이 있고 다만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와 기도 시에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차별과 구분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분에서 남자는 예배 시에 절대로 머리에 무엇을 쓰면 안됩니다. 성경에서도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예배나 기도 때 남자의 머리에 무엇을 쓰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셋째,
바울은 위와 같은 말을 통해서 머리 수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람의 본성을 통해서도 수건을 써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11:13~15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본성적으로 여자는 긴 머리를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을 통해서도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울이 세 가지의 이유를 들어서 강조한 머리 수건의 가르침은 처음에 바울이 말한 것 처럼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본을 받은 사람으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한 사람이지 그 지방의 풍속이나 전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바울과 성경의 말을 곡해하고 머리가 길면 안써도 된다든가, 수건 규례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이었다든가 하는 말은 성경의 가르침을 거르스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고 
남성도들은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립니다.



2013년 3월 31일 일요일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약속

아브라함이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있을 때다.
한낮, 장막 문에 앉아 있는 그의 맞은편으로 사람 셋이 보인다.
벌떡 일어선 아브라함이 달려가 그들 앞에 엎드린다.

"오,하나님이시여!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제가 물을 조금 가져올 테니 
당신들의 발을 씻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제가 떡을 가져올 것이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할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황급히 장막에 들어가 아내에게 음식을 준비시킨다. 
또 짐승 중에서 가장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고 요리하게 한다. 
요리된 송아지를 버터와 우유와 함께 가져다 앞에 차려놓고 나무 아래 모시니,
천사들과 함께한 하나님께서 음식을 잡수신다.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장막에 있습니다."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아브라함과 사라는 늙도록 자식이 없는 처지다. 
더 이상 자식을 낳을 수 있는 몸도 아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에는 한 치의 의심이 없다.

자식을 기대하기 힘든 나이에, '아들이 있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다(롬 4장 18절).
그리고 그 믿음대로 백 세의 나이에 이삭을 얻고, 
믿음의 조상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일점일획도 어긋남 없이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면 따로 고민하거나 근심할 필요가 없다.

부족한 인생의 헤아림으로 다 알 수 는 없다 할지라도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예정대로 진행되며,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뿐이다.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 # 하나님의 교회 #

♡하늘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

인류가 가장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 주시려 하늘에서 이 땅까지 임하신 어머니의 사랑...


목마른 자, 원하는 자
누구라도 성령과 신부되어 임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오세요~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무한히 베풀어 주십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솔로몬의 재판 (하나님의교회) 참 어머니!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참과 거짓  하나님의교회에 오심 바로 알수가 있답니다

솔 로 몬 의 재 판


3천 년 전, 다윗의 아들이자 고대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인 솔로몬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지혜로 탁월한 재판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 유명한, 두 여인 중 살아 있는 아기의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를 밝혀내는 재판이 그것이다.



내용인즉슨 이렇다. 두 여인은 한집에 살며 3일 차이를 두고 아기를 낳았다. 그런데 한 아기가 생모에게 깔려 죽고 말았다. 죽은 아기의 생모는 한밤중에 아기를 몰래 바꿔치기했다. 아침에 살아있는 아기의 생모가 수유를 하려고 보니 자신의 아들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둘은 옥신각신하다 결국 솔로몬을 찾아온 것이다.


자, 당신이라면 어떻게 진짜 어머니를 분별해 낼 것인가? 목격자도 없고, 물증도 없다. DNA 분석이나 혈액형 검사 등의 첨단수사장비도 갖추지 못한 상황이다. 정말이지 머리 아픈 일이었을 듯싶다. 그러나 솔로몬은 단 한마디로 이 고약하고 난해한 사건을 종결지었다.


“아기를 둘로 나눠 반은 이 사람에게, 반은 저 사람에게 주거라!”


솔로몬의 이 한마디는 소름이 끼칠 만큼 예리한 것이었다. 생각해보라, 진짜 어머니의 심정이 어떠했겠는가? 자기 아들이 눈앞에서 죽을 판이다. 아기의 진짜 어머니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건 뻔했다.


“왕이시여, 아기를 저 여자에게 주시고 제발 죽이지는 마시옵소서!”


그렇다. 이 여자가 진짜 어머니라는 건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모성애’라는 본능적 심리를 반영한 그의 재판은 당시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참으로 예리하고 명석하며,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혜안과 재치는 혀를 내두를 만했다. 그에 대한 소문은 온 세상에 퍼졌고,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지혜를 배우고 싶어 금은보석, 의복, 갑옷, 향료, 말, 노새, 상아 같은 예물을 들고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남쪽 나라에서 찾아온 스바 여왕도 이중의 한 사람이다.


성경에 기록된 솔로몬의 재판은 이것이 유일하다. 그의 생애 동안 수없이 많은 재판을 했을 텐데, 왜 이 한 가지만 성경에 기록해두신 것일까? 참 이상하지 않은가?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로 하여금 진짜 어머니를 분별해내는 지혜를 배우길 원하신다.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중에는 ‘큰 바벨론’이라는, 괴상한 어미가 등장한다.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7:1~4)


또, 사도 요한이 본 계시 중에는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등장한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는 바울의 증언에서 찾을 수 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당신은 누구의 자녀이고 싶은가? 가증한 것들의 어미가 당신의 어미라면 좋겠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이길 원하는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은 건 인지상정일 것이다. 그렇다면 솔로몬의 재판을 잊지 마라. 우리에게는 솔로몬처럼 진짜 어머니가 누구인지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를 구원하실 진짜 어머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상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마태복음 12:42)

영원한 행복의 길을 열어주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한 의 

신 




오늘날 세상에는 많은 재앙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온 인류가 재앙 없이, 행복한 삶, 축복된 삶을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오직 행복학 살 수 있는 길을 없을까요?
재앙의 소식이 아닌 평화의 소식, 오직 기쁨만이 가득한 그런 삶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행복과 기쁨을 누가 주실까요?



요한계시록21장 4-7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고통이 없는 이 행복을 누가 주신다고 하였습니까?
5절에 보시면 보좌에 앉으신 이가 생명수 샘물로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는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에게 누가 생명수를 주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성삼위일체란 성부,성자,성령이신 한 분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가리켜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는 신부는 과연 누구일까요?
신부를 영문 성경에서 보면 'bride'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bride'는 아내란 뜻입니다.

아버지하나님의 아내를 우리는 어떻게 불러야 합니까?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죠.
과연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할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오직 위에 있는 하늘 예루살렘은 다름 아닌 우리의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곧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우리 영혼의 어머니..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인류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은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가 영원한 생명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만이 우리 인류를 영원한 행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행복해지고 싶지 않으세요?
그 해답은 오직 어머니하나님께만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받아보세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하나님의 교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땅에 물이란 너무나 소중한 존재 입니다.
다시 말해 물없이는 살아 갈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이 곧 생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을 마시지 않으면 갈증을 느끼듯 
이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갈증을 느끼고 있다고 성경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 영적인 기갈에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많은 기독교인들이 생명수 주시는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영적 목마름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참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야 할텐데요~

성경에서 우리가 만나야 할  하나님이 누구 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바로 성령과 신부(계22:17)입니다.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안상홍님,하늘 어머니께로 나오시면
영적 기갈에서 벗어나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영원한 생명 주시는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 주시는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에덴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인류는 뱀의 미혹에 빠져 선악과를 따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결국 선악과를 먹게됩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류는 죽음에 이르렀는데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법은 없을까요?

창 3장 22절 "여화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처럼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었지만 생명과만 먹는다면 다시 살 수 있었습니다.

마 13장 35절에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이 비유로써 기록되어있다고 하셨고, 그 비유를 예수님께서 드러내신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생명과가 무엇을 비유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요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인자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생명과의 특징을 먹으면 영생 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 한다하셨습니다. 곧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마 26장 26절 "유월절..떡을 가지사 ..내 몸이라..잔 을 가지사..내 피라"

즉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예수님의 살과 피 이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유월절 진리에 담아두셨습니다.

바로 생명과를 먹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이 생명의 진리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서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유월절을 모르고 있고 안다해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바로 이 유월절, 에덴동산의 생명과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은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우리에게 다시 알려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유월절을 알려주시고 친히 이 땅에 두번째 오심으로인해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것이고 구원받는 소중한 길을 알게 된 것입니다.

진정 아버지안상홍님은 유월절을 가지고오신 하나님,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 믿으셔서 꼭 천국가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