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0일 수요일

== 하나님의교회 == "생명과를 아십니까?" 생명과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 2


- - * 안상홍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과 * - -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동산 중앙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절
여호와 하난미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절대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이 아담과 하와를 꼬여서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죽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류도 아담과 하와와 같은 죄를 지었기때문에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창세기 3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엇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생명과!!

이때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인 죄 지은 후입니다.
그런데  죄인일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의 역사는 비유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인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의 신성 가운데 가장 으뜸이 되는 것은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불교하면 자비(慈悲)를 생각 하게 되고 그리스도교하면 떠올리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리스도교의 뿌리이며 중심이 되는 사상이고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덕목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삶의 가치 중 가장 으뜸으로 여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이 가장 행복을 느낄 때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이고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체는 예외 없이 사랑받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도 사랑 앞에서는 두려운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사랑은 창조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케 하는 것을 우리는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에는 사람을 변화 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상처받고 병든 영혼들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약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랑의 약을 가지고 죄로 말미암아 병들고 상처받은 우리들을 구원 하시고자 이 땅에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그리스도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이렇듯 사랑은 우리 존재의 이유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신성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장 큰 삶의 가치로 알게 하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이라 표현 하셨습니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성경에 나타난 어머니 


결코 어머니는 성경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 아버지가 계시기에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며 이 땅에 형제자매가 있기에 하늘에 형제자매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어머니가 계시다면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지 않겠습니까?

이를 깨닫게 하기위해 만물을 지으셨고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감추어두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한분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활동하신 것이 아니라 두 분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창조사업을 이루셨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또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 하였는데 곧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으로 계신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남성의 형상으로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형상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 하셨고 다만 그 진리를 이전 세대에는 알리지 아니하시고 오늘날 우리에게만 알리신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도 생명수를 값없이 주셔서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한분이 아니고 두 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계22:18] 『성령과 신부가 말씀 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는 아버지의 신부 즉 우리의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즉 마지막 때 생명수로서 우리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사로 이루어 질것을 사도 요한은 예언 가운데 미리 증거 하였던 것입니다.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 하나님의교회 == "생명과를 아십니까?" 생명과를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 1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



생명과를 아십니까?

선악과는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에덴 동산 중앙에 선악과와 같이 있었는데 생명과를 알지 못합니다.
생명과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중요할까요???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입니다.
생명과가 우리 구원과 아무 상관이 없다면 기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생명과는 우리에게 너무 중요합니다.
왜 그런지 성경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사람은 이 땅에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왜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을까요?
성경 기록을 보면 인류가 죽게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처럼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4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성경은 창세기입니다.
창세기에 감추어진 비밀들 중에서 생명과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생명과를 허락해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사랑가득, 행복가득 하나님의교회♬~


사랑가득, 행복가득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면 행복해집니다 ~
왜일까요?? 

바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물은 인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간은 물 없이는 생명을 연장해 나갈 수 없습니다. 물은 그 자체가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면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마시라” 하시며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는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생명수가 되는 것으로,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은 생명을 주는 진리 말씀이 없어 기갈을 호소하는 시대가 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도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며 진리 말씀이 생명수임을 친히 증거하셨습니다. 생명수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의 말씀을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명수 말씀으로 우리에게 영생과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증거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가 곧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수임을 증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약속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유월절 진리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는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를 깨닫지 못해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오늘도 진리를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고 계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고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성령에 대하여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성부)께서 구원자로 임하신다는 예언을 따라 예수님(성자)께서 오셨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두번째 임하실 것을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시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성령은 마지막 시대를 인도하실 그리스도이시며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 신부에 대하여 

그렇다면 본문에서 언급된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령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이십니다.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신부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를 “어린양의 아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키고(요 1:29), 예수님은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증거되어 있습니다(사 9:6). 따라서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셨음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가 하늘 예루살렘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이 예루살렘과 우리의 관계를 정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의 영을 낳으신 영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성령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이신 우리 영의 아버지를 의미하고, 
신부는 우리 영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께서 다시 가지고 오신 유월절의 참 의미(제2편)






유월절의 참 의미  (제2편)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이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지키고 있는 것이죠.
안상홍님께서 사라졌던 유월절을 가지고 이 땅에 다시 오셨습니다. 

왜 지금 이 시대에 다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을까요?

오늘은 전 편에 이어  출애굽 당시에 지킨 최초의 유월절과 출애굽하고 제 2년에 두 번째 지킨 유월절의 의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약의 역사에서 최초로 지킨 유월절과 그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알아볼까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5-13절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해방되던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제잘들과 함께 지킨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바로 신약시대 최초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 지킨 유월절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의 피로서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우셨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의 피는 곧 구약의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셨습니다.
이 말씀은 결국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왔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죄악된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길로 나서게 된것입니다.
 
                                                               
                                                                     

이번에는 두번째 지킨 유월절에 대해 알아볼까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번째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민수기 9장 1-5절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찌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바로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2년에 지킨 두번째 유월절입니다.


이 또한 모형과 그림자적인 역사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언이 성취가 될까요?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 장차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이어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서 예언이 성취가 됩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언약의 유월절을 그대로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출애굽 후 시내광야 제 2년에 지킨 두번째 유월절은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 이후 이어진 사도시대에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마지막 시간으로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에 지킨 유월절과 그 예언성취에 대해서 알아보고 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사라졌던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실 수 밖에 없었는지,  왜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커밍 쑨~~~~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본향으로 인도하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본향으로 인도하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히브리서 11장 13절 
이 사람들(믿음의 조상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본향 잠시 스쳐 지나간 곳이 아닌, 우리의 영혼의 태어난 곳. 
그리고 다시 돌아가야 할 곳. 

성경에서는 그 곳이 이 땅이 아니라 하늘에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천국이 우리의 고향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과 노아와 같은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의 생활이 
나그네 생활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욥기 38잘 4절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돌아간다는 표현을 봤을때, 
우리 영혼은 이 땅에서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나기 훨씬 전에 
하나님과 하늘에 함께 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영원히 쉴 수 있는 곳, 
하늘 본향에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 길은 오직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다.


전도서 12장 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마음 문만 열려있다면 어렵지 않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기를 바란다.